힌스 무드인핸서 리퀴드 글로우 [얼티메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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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무드인핸서 리퀴드 글로우 [얼티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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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말로지카
콜로이달 마스크 베이스
더말로지카 콜로이달 마스크 베이스는 주로 에스테틱이나 피부 관리실에서 관리용으로 많이 쓴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긴 했어요. 근데 사용해보니까 홈케어용으로도 좋아서 다 쓰고 나면 또 사고 싶은 제품이에요! 유분감이 거의 없고 투명 젤 형태인데 여기에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해서 워시오프용 팩처럼 바르고 한 10분 뒤즘 물로 씻어내면 부들부들 촉촉해서 만족스러워요~
카키자
프레스티지 콜라겐 마스크
카키자 프레스티지 콜라겐 마스크팩은 탄력과 보습 그리고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겔 마스크라 그런지 에센스가 뚝뚝 떨어지지도 않고 촉촉하고 에센스가 피부에 잘 스며들어서 깔끔하고 피부가 촉촉했어요. 자극도 없고 그리고 얼굴에 붙여놓고 다른 집안일을 할 수가 있어서 홈케어로 좋았어요! 패키지 디자인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딱이라고 생각해요!
아렌시아
그린 아르티장 클렌저 떡솝
아렌시아 그린 아르티장 클렌저는 떡솝이라고 해서 워낙 유명해서 저도 구매해서 잘 쓰고 있어요. 녹차추출물, 녹두가루, 쌀가루 등 자연 유래 성분들이 들어가 있어서 세안, 스크럽 그리고 팩 기능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용기 안에 쫀득한 제형의 팩이 들어가 있어서 얼굴에 마사지하듯 올려두었다가 롤링한 후 세안하면 피부가 매끈하고 쫀쫀해지더라구요~ 입자가 부드러워서 자극적이지도 않고 촉촉하게 세안이 잘 되고 수분감도 느껴저서 속당김이 적었어요.
라끄베르
아무때나 때필링
라끄베르 아무때나 필링은 젖은 피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필링젤인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한데 용량도 많은 편이라 오래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대부분 필링젤은 물기를 제거해야 사용할 수 있는데 아무때나 필링젤은 젖은 얼굴이나 몸 상태에서도 바르고 문지르도 각질이 부드럽게 잘 밀려서 나왔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매끄럽게 잘 문질러져서 노폐물들이나 각질도 잘 없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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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