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보 (klarcebo) 씨 프로젝트 하트 시카 쿠션 [01 라이트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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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시보 (klarcebo)
씨 프로젝트 하트 시카 쿠션 [01 라이트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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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21개 리뷰 작성
더보기퓨어그램
저분자 하이드라 히알루론산 세럼
퓨어그램 히알루론산 세럼은 히알루론산이 들어가 있어서 촉촉하고 피부에 수분이 가득 채워지는 것 같아요. 판테놀 성분도 있어서 수분 공급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히 쓰고 있어요. 제형이 무겁거나 아주 가볍지 않고 딱 적당한 앰플?과 같은 제형이라서 바르기도 쉽고 피부가 겉돌지 않고 산뜻하고 촉촉하게 흡수되니까 만족스러워요! 세안 후 첫단계로 많이 쓰고 있는데 세안하고 바로 바르니까 당김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시칼파트 플러스 sos크림은 재생크림으로 유명해서 저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요! 향기도 무향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일단 피부에 자극이 없어요. 아벤트만의 특유의 온천수가 들어가 있어서 피부 진정해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연고처럼 쫀쫀한 제형이라 보습감이 좋아요!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씌워주는 느낌이라 피부 장벽이 강화되는 것 같아요. 성분이 순해서 어른 뿐만 아니라 어린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손에 자주 가요~
다이소
팩미인 하이드로겔 브이 마스크팩
요즘 턱선도 쳐지고 얼굴도 살이 찌고 해서 조금이나마 살 찜을 방지하기 위해 집에서 쉽게 관리하려고 하이드로겔 V-마스크팩을 사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가격이 천원이라 저렴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턱 라인에 딱 붙이면 밀착이 잘 되고 귀에 걸이가 있기 때문에 흘러내리지 않아서 편해요. 하이드로겔이라 자극도 없고 부들부들해요. 다만 조금 짧아서 그런지 귀가 조금 아프기는 하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에요~
퓨어그램
오리진 부스터샷 300 앰플
퓨어그램 오리진 부스터샷 300앰플은 미세한 스피큘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우리가 흔히 쓰는 리들샷과 비슷한 것 같아요. 바르고 나면 300샷이라서 자극이 살짝살짝 있어요. 100보다는 자극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주 자극이 있거나 화~한 느낌은 없었어요. 금방 따끔따끔한 게 사라지고 자극받은 피부를 달래기 위해 시카 성분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뭔가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요! 바르고 나면 다음 날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지고 촉촉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09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