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움 리얼 모이스처 퍼퓸 바디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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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움
리얼 모이스처 퍼퓸 바디 크림
explorer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3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말로지카
콜로이달 마스크 베이스
더말로지카 콜로이달 마스크 베이스는 주로 에스테틱이나 피부 관리실에서 관리용으로 많이 쓴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긴 했어요. 근데 사용해보니까 홈케어용으로도 좋아서 다 쓰고 나면 또 사고 싶은 제품이에요! 유분감이 거의 없고 투명 젤 형태인데 여기에 다른 제품과 레이어드해서 워시오프용 팩처럼 바르고 한 10분 뒤즘 물로 씻어내면 부들부들 촉촉해서 만족스러워요~
카키자
프레스티지 콜라겐 마스크
카키자 프레스티지 콜라겐 마스크팩은 탄력과 보습 그리고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겔 마스크라 그런지 에센스가 뚝뚝 떨어지지도 않고 촉촉하고 에센스가 피부에 잘 스며들어서 깔끔하고 피부가 촉촉했어요. 자극도 없고 그리고 얼굴에 붙여놓고 다른 집안일을 할 수가 있어서 홈케어로 좋았어요! 패키지 디자인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딱이라고 생각해요!
메디힐
물톡스 펩타이드 오투 앰플 클렌저
메디필 물톡스 펩타이드 오투 앰플 클렌저는 산소 버블이 몽글몽글 올라와서 노폐물 세정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손으로 많이 문지르지 않아도 자극없이 순하게 노폐물들이 잘 씻어지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바싹 마르거나 당기지 않고 쫀쫀한 수분감이 잘 유지됐어요! 조그만 양으로도 거품이 잘 생겨서 오랫동안 쓸 수 있겠더라구요. 용량도 150인데 꽤 많은 양이라 몇 달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향기도 은은하고 제형도 부드러워서 잘 쓰고 있답니다!
다칸토
에어리 쉬폰 텍스쳐 핸드크림 모스 플라워
디칸토 쉬폰 텍스처 핸드크림 모스 플라워 향기는 푹신푹신하고 감성적인 우디 플로럴 향이 나서 약간 향수같은 핸드크림이라 잘 쓰고 있어요. 저는 핸드크림이 너무 무거운 느낌을 잘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왜냐하면 손은 계속 쓰니까 답답하면 손을 씻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디칸토 핸드크림은 수분감이 잘 느껴지고 손에 문지르면 부드럽게 금방 녹아들면서 흡수가 됐어요! 오일감이나 끈적임이 남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서 편해요! 향기도 고급스러운 향이 났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21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