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마인드 우레아 콜라겐 풋크림 리뷰
쩜핑님의 기록
리뷰 본문
이지마인드
우레아 콜라겐 풋크림
쩜핑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케라시스
퍼퓸 아뜰리에플로라 손상케어 샴푸 릴리향
평소 염색이랑 드라이를 자주 해서 머릿결이 푸석하고 끝부분이 쉽게 엉키는 편인데 손상 케어용으로 케라시스 퍼퓸 아뜰리에플로라 샴푸 사용해봤어요. 릴리향이라 처음엔 향이 강할까 했는데 은은하면서 고급스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샤워 시간이 더 기분 좋아졌습니다. 제형은 너무 묽지 않아서 거품이 잘 나는 편이고 두피부터 모발까지 부드럽게 세정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용 후에는 뻣뻣하게 마르는 느낌 없이 모발이 한결 차분해 보였고 손으로 빗어도 엉킴이 덜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머리 말린 뒤에도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퍼퓸 샴푸 느낌이 잘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향만 강한 제품은 아니고 모발이 푸석해 보이는 느낌도 덜해서 데일리 샴푸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향이 좋은 손상 케어 샴푸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올리오
노글루 멀티팩 플러스 스파이키
평소 속눈썹 붙이는 거 좋아하는데 글루 타입은 번거롭고 초보라 실패할 때가 많아서 올리오 노글루 속눈썹 멀티팩 플러스 사용해봤어요. 클리어글루 타입이라 따로 접착제 챙길 필요 없이 붙일 수 있어서 생각보다 간편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스파이키 타입은 끝 포인트가 살아 있어서 너무 과한 느낌 없이 시크하고 또렷한 눈매 연출하기 좋았어요. 속눈썹 한 올 한 올 표현되는 느낌이라 가까이 봐도 답답해 보이지 않았고, 메이크업 분위기가 조금 더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접착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들뜸 없이 편하게 착용했고 무겁거나 이물감도 크지 않았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활용하기 좋아서 만족했어요.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요즘 세안 후 당김이 심해서 촉촉한 클렌징폼 찾다가 션리 라미나리아 클렌징 폼 사용해봤어요.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이라 처음엔 조금 생소했는데 사용감이 생각보다 편안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부드럽게 거품이 잘 올라오는 타입이라 얼굴에 자극 없이 롤링하기 좋았고, 세안하는 동안 건조하게 뺏기는 느낌보다 수분감 있게 씻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 피부 컨디션이 예민한 편인데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편안해서 손이 자주 갔습니다. 특히 수분 진정 성분이 들어가서 그런지 세안 직후 피부가 뻣뻣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씻기는데 건조함은 덜한 느낌이라 아침 저녁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전체적으로 순하고 촉촉한 사용감이라 세안 후 속당김이 신경 쓰였던 분들이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클렌징폼 같아요.
바이아우어 (by our)
아로마 바디워시 [민트라벤더향]
샤워하고 나와도 은근 신경 쓰이던 체취 때문에 써봤는데, 바이아우어 약산성 퍼퓸 아로마 바디워시는 사용감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민트라벤더향이라 처음엔 산뜻하고 은은하게 퍼지고, 마무리는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매일 쓰기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해서 자극 없이 씻기는 느낌이고, 약산성이라 샤워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한 번 사용만으로도 찝찝한 냄새가 덜 남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향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서 샤워 시간이 조금 더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509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