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찬스로 포인트 탈탈 털어서 구입했어요. 예전부터 설화수를 꼭 써보고 싶었거든요.비싼 화장품답게 용기는 유리입니다. 흰색이라서 백자느낌이 들어요.사용은 펌프형식이라서 누르면 옅은 주황색 액체가 나와요. 흐르는 제형입니다. 향은 특유의 약간의 한약재 냄새라서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 같지는 않아요. 약하거든요.비싼 제품답게 건성에도 촉촉해요. 좋은 기회가 있다면 또 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