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바디 오일 모로칸 가드너 리뷰
토벤이랑 하공이네🌷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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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바디 오일 모로칸 가드너
토벤이랑 하공이네🌷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아이라이너 중에 웨이크 메이크 만한 제품이 없는 것 같아요. 금방 말라서 아침에 바쁠 때 빠르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어요. 다크브라운는 웜톤이 쓰기에 좋은 것 같아요. 쿨톤도 골드 악세사리 착용하거나 브라운 톤의 옷을 입을 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아주 밝은 갈색은 아니에요 그리고 빨리 굳기 때문에 스틱 면봉으로 슥슥 수정 하면 자연스럽게 그려져요~ 1번 사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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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애교살 메이커
이 라인들 중에 그나마 펜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털이 있어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부드럽게 발리고 반짝반짝 빛이 나요. 그런데 이 라인은 반대쪽에 눈밑 음영 그리는 부분은 잘 부러져요~~ㅠ 몇 번 그리 지도 않았는데 다 부러졌어요ㅡㅡ 그래도 색깔별로 구매 할 정도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웜톤들은 무난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그런데 눈을 비비면 다 지워지니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이 필요합니다.
컬러그램
올인원 애교살 메이커
이 제품은 펜이 너무 딱딱해요 눈 밑에 그리면 너무 눈밑이 아파요.. 테스트를 잘 안해 보고 만들었나ㅡㅡ 그리고 반대쪽에 눈밑 음영 그리는 부분은 잘 부러져요~~ㅠ 몇 번 그리 지도 않았는데 다 부러졌어요ㅡㅡ 그래도 색깔별로 구매 할 정도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좀 더 업그레이드 돼서 바르기 더 쉽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펜을 좀 부드럽게 만들어주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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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 창조 라이너
울먹 화장이 한창 유행 일 때 울먹 화장 하려고 구매했어요~~ 저는 피부가 갈색이라 크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색깔이 옅은 편이라서 굉장히 여러번 발라야 발색이 되요~ 근데 또 소리 얇아서 눈 밑에 여러번 바르기가 편하지 않습니다.ㅠㅠ 음영 화장품이라서 그런지 정말 몇 번씩 그림자를 계속해서 그리는 느낌이에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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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