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리뷰
두루두😊오전반님의 기록
리뷰 본문
아이레시피
세라마이드 유자 힐링 클렌징 밤
두루두😊오전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앰플
성분이 순해서 좋아요. 수분앰플이라 수분감이 좋은데 끈적이는 정도의 점성은 아니라서 아침저녁 둘다 사용하기 좋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피부에 겉도는 느낌이 아니라서 기초케어용으로 좋았습니다. 민감성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해서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아요. 세럼만으로 큰 변화룰 가대하긴 어렵겠지만 데일리 에센스로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이즈앤트리
히알루론산 프레쉬 선세럼
선크림 제품은 365일 사용하기 때문에 크림, 쿠션, 파우더 다양한 타입을 써봤는데 메이크업 전에는 무기자차보다 유기자차에 가벼운 제형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 제품을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름처럼 세럼같은 제형이라 산뜻하게 발리고 위에 메이크업을 올려도 밀리는 감 없이 가벼웠어서 만족합니다. 무난하게 메이크업 전 사용하는 용도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집에서 직접 촬영했습니다
라운드랩
약콩 판테놀 클렌저
라운드랩 제품은 선크림을 잘 사용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이제품도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판테놀 성분은 주로 크림이나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는걸 많이 봤는데 클렌저 제품에 판테놀이 들어있다고 해서 의아했어요. 클렌저를 쓸때 평가하는 기준은 세정력이 좋은지, 당김이 많지 않은지 인데 세정력은 보통정도에 해당하는거 같고 당김은 판테놀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써본 클렌저중에 당김이 정말 적은 편에 속하는거같습니다. 세정력은 평소 이중세안을 하기 때문에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
블리브유
콜라겐 바운싱 선스틱
선스틱을 알아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게 된 제품이에요. 저는 365일 선크림을 바르기 때문에 여러브랜드의 선크림과 선스틱을 사용해봤는데, 주로 사용하는건 선크림이지만 선스틱이 유용한 순간들이 있기때문에 선스틱도 구비해놓는 편입니다. 블리브유 제품은 다른 선스틱보다 많이 촉촉하다고 느꼈어요. 스틱형 제품은 뻑뻑하게 발리는 제품들듀 많은데 이제품은 무르진 않으면서 촉촉하게 발리기 때문에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에도 좋았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8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