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뮤즈(AMUSE) 듀 틴트 [04 포멜로 누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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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뮤즈(AMUSE)
듀 틴트 [04 포멜로 누드]
닙닙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 블루 클리어링 워터 크림
이제는 없으면 서운할 정도인 저의 최애 수딩크림인데요, 저는 건조하면서도 조금만 무거운 크림을 바르면 여드름이 나는 피부라서ㅠㅠ 수딩크림 맞는 것을 찾아서 계속 유목민 생활을 해왔는데 이제 이 친구로 정착입니다. 사랑해요 클레어스ㅠㅠ 일단 이름처럼 파란색인게 특징인데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고 수분이 많은 진짜 딱 수딩젤정도의 제형인데 바르면서도 직관적으로 수분이 느껴지고요, 무겁지 않아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바른 후 바로 건조해지거나 하는 부분 없이 수분을 잘 잡아줍니다. 얼굴 세안하고나서 당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친구 바른 다음부터는 당기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제품도 순해서 예민한 제 피부에서도 아직 한번도 여드름이나 뾰루지 난 적 없었던 제품이라 너무 만족해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저의 최애 스킨 케어템이에요! 이름부터 블루라는 말이 들어가는 만큼 용액이 파란색인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물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병도 어두운 색이에요. 이 제품 설명 자체는 주름개선기능성 화장품인데요, 제가 사용하면서 오히려 여드름 자국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순하고 진정도 잘 되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물처럼 흐르는 텍스처의 앰플이라는 점인데요, 가벼우면서도 흡수는 잘되어서 바르고 난 후에 기름지거나 답답하지 않으면서 피부결 정돈이나 수분 충전은 확실하게 해주더라고요! 크기가 작은 것 같지만 흐르는 제형이라 적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에 사용가능해서 생각보다 양이 적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저의 데일리루틴 최애템이라 사용 후에 재구매 각이에요!
크리니크
치크 팝
유명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봄웜 찰떡템으로 유명했죠ㅎㅎ 일단 꽃 모양 자체도 너무 예뻐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인데요, 아직 꽃 모양이 남아있다고 해서 사용을 적게한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 제품 양조절이 꽤 중요한 편이라서 잔뜩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처럼 되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발라주면 너무 예쁜 컬러감이어서 완전 복숭아같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입자가 아주 고운 편이어서 바르는 것도 편하고 아주 애정하는 템입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퓨어 글래스 틴트
다이소 3000원 제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퀄리티의 제품이에요. 개인적 취향으로는 봄라피치 컬러보다는 미들로즈가 더 예쁘더라고요! 촌스럽지 않고 예쁜 로즈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촉촉광도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하지만 착색이 있어서 자꾸 바르다보면 너무 진해질 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굉장히 달콤한 향이 나서 이부분은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모든 단점을 생각해도 3000원이면 절대 실망할 수 없는 제품인 것 같아요 로즈컬러가 웜 쿨 타지 않고 다 잘 어울릴 색이어서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ㅎㅎ
틴트 인기 리뷰
총 52,56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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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