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MERZY) 더 퍼스트 젤 아이라이너 [G11 차콜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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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MERZY)
더 퍼스트 젤 아이라이너 [G11 차콜 브라운]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센슈얼 누드 밤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은은한 윤기를 더해주는 립밤으로, 촉촉한 보습감과 맑은 컬러 표현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복숭아를 닮은 코랄 피치 톤으로, 입술 본연의 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면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립밤과 립스틱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편안하게 촉촉해지고, 과한 광택이 아니라 은은하게 차오르는 윤기가 정말 예뻤습니다. 특히 복숭아 컬러는 얼굴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색감이라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보습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고,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깔끔하게 덧바를 수 있었습니다. 진한 발색보다는 맑고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우치에 하나 넣어두고 수시로 바르기 좋은 데일리 립밤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
시트가 얼굴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움직여도 잘 떨어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에센스가 충분히 담겨 있지만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 후에도 산뜻한 느낌이 남았고, 마스크를 떼어낸 뒤 피부가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시트는 두께감이 있는 편이지만 무겁지는 않습니다. 다른 시트랑 다르게 시트에 연꽃씨 추출물이 있는 듯합니다. .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
먼저 제품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는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체 타입이라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고 여행이나 운동 갈 때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생각보다 정말 잘 나서 손으로만 문질러도 충분히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세정력도 만족스러워서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씻겨 나갔고, 세안 후 피부가 뽀드득하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아침, 저녁 모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체 클렌징 바를 찾거나 깔끔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글레이즈드 시럽 네일 강화제 샴페인은 손톱을 보호하면서 자연스러운 윤기와 은은한 샴페인 컬러를 더해주는 네일 강화제예요. 얇고 잘 갈라지는 손톱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맑은 광택이 살아 있어, 별도의 네일아트 없이도 손끝이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는 컬러라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부드럽고 얇게 밀착돼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았어요. 샴페인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여 손톱이 한층 건강하고 깨끗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건조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톱 끝이 쉽게 갈라지는 것도 어느 정도 보호해 주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이나 손톱 관리를 함께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고, 자연스러운 생기와 광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855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