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플라워 판테놀 30프로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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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플라워
판테놀 30프로 세럼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센슈얼 누드 밤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은은한 윤기를 더해주는 립밤으로, 촉촉한 보습감과 맑은 컬러 표현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복숭아를 닮은 코랄 피치 톤으로, 입술 본연의 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면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립밤과 립스틱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르는 순간 입술이 편안하게 촉촉해지고, 과한 광택이 아니라 은은하게 차오르는 윤기가 정말 예뻤습니다. 특히 복숭아 컬러는 얼굴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색감이라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보습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고,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아 수정 화장할 때도 깔끔하게 덧바를 수 있었습니다. 진한 발색보다는 맑고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우치에 하나 넣어두고 수시로 바르기 좋은 데일리 립밤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
시트가 얼굴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움직여도 잘 떨어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에센스가 충분히 담겨 있지만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 후에도 산뜻한 느낌이 남았고, 마스크를 떼어낸 뒤 피부가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시트는 두께감이 있는 편이지만 무겁지는 않습니다. 다른 시트랑 다르게 시트에 연꽃씨 추출물이 있는 듯합니다. .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
먼저 제품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는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체 타입이라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고 여행이나 운동 갈 때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생각보다 정말 잘 나서 손으로만 문질러도 충분히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세정력도 만족스러워서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씻겨 나갔고, 세안 후 피부가 뽀드득하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아침, 저녁 모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체 클렌징 바를 찾거나 깔끔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글레이즈드 시럽 네일 강화제 샴페인은 손톱을 보호하면서 자연스러운 윤기와 은은한 샴페인 컬러를 더해주는 네일 강화제예요. 얇고 잘 갈라지는 손톱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맑은 광택이 살아 있어, 별도의 네일아트 없이도 손끝이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는 컬러라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부드럽고 얇게 밀착돼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았어요. 샴페인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여 손톱이 한층 건강하고 깨끗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건조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톱 끝이 쉽게 갈라지는 것도 어느 정도 보호해 주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이나 손톱 관리를 함께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고, 자연스러운 생기와 광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71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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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은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 봤어요.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면 5,100 원인데 다이소급 가격 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고 함량이라서 처음에는 아주 소량을 발랐고 점차 양을 늘려 갔어요. 그래도 적응이 된 지금도 많이 바르진 않습니다. 저는 이 세럼 바르고 나서 블랙헤드 와 피지가 확 줄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간혹가다가 상처 부분에 바르면 따가울 때가 있긴 해요. 그럴 때만 조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