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메이크업 스파츌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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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메이크업 스파츌라
햄주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핑거 워터 퍼프
5개들이에 케이스도 있고 크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블러셔랑 컨실러 부드럽게 바르려고 구매했는데 물 적시지 않으면 꽤 단단해요. 무조건 물이나 미스트 적셔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밴딩부분이 쫀쫀해서 저처럼 손가락 두꺼운 사람도 사용하기에 편 하고 눈밑 볼 크기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좋네요. 수정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돌려가면서 쓰다가 교체해도 미련없고 가성비 굿굿!!!
다슈
데일리 올데이 퍼펙트 두피 타투
선천적으로 m자가 심한게 컴플렉스라서 헤어쿠션으로 커버하고 다니다가 여름되니 땀에 녹고 머리빗에 끼는게 싫어서 두피타투를 구매했어요 브러쉬가 있어서 바르기 편하고 향이 거의 안나요. 설명서엔 5분이면 된다는데 좀더 방치하는게 오래가더라구요. 브러쉬로 바르면 양조절 하기 쉽지않아서 장갑끼고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해서 블랜딩 해줘야해요. 아니면 정말 스티커붙인것처럼 뭉쳐요 그리고 사용전에 노세범같은걸로 유분 제거해주고 사용하는게 얼룩이 덜 지더라구요 일주일까지는 안가고 한 4일정도 가는것 같아요. 나쁘지 않아서 재구매 할 듯 해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 트라넥삼산 13프로 세럼
나이아신 20퍼 사용하다가 트라넥산삼으로 바꿔봤는데 이제품은 입구에 하얗게 가루결정화 되는 현상이 적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향은 무향이고 색은 살짝 오렌지 빛인데 발랐을때 피부에 살짝 끈덕한 느낌이 남았아요. 그점이 살짝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제품바르고 비타민바르고 트라넥산삼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가성비 미백 루틴 뚝딱이에요. 가격이 부담이 없으니 목에 막 발라주기에도 좋습니다.
다이소
링링 원스텝 젤네일
셀프 젤네일 할때 휘뚤마뚤 쓰기는 좋으나 점도가 묶어서 사이드에 잘 흘러내려요. 브러쉬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속력이나 내구성이 그리 강한것 같진 않아서 아쉬워요. 그래도 가격이 착해서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중 하나입니다. 트윙클 오팔 컬러는 무색투명에 글리터가 있는 제품인데 글리터 존재감이 꽤 예뻐서 탑코트 대신에 올리기 좋은 제품이에요
미용소품 인기 리뷰
총 17,877개 리뷰
더보기다이소
밀착에어퍼프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퍼프가 다떨어져서 필요할때 알아보다가 후기좋고 평도 많고 가격도 싸서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주로 쿠션에 퍼프가 더러워 졌을때 쓰거나 선크림을 피부에 흡수되게 두드려줄때 사용한다. 이 제품의 좋았던점은 퍼프가 되게 쫀쫀하고 화장이 잘 먹는다 크기도 아담하고 손에 꼈을때 안정감있게 잘 잡아주고 튼튼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 퍼프만 사용할것 같다 이유는 가성비에비해 효과가 너무 좋기 때문이다.
다이소
꽃모양퍼프
모든 퍼프 다 써봤는데 이만한게 없어요, 이거 없으면 화장 안할정도로 좋아요. 가격도 착하고 두개나 들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퍼프도 완전 촉촉하고 부드럽고 화잘먹이여서 이 퍼프만 써요 다른건 눈에 잘 안들어 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무난해서 좋고 퍼프 원래 잘 망가지던데 이건 짱짱해서 더 좋아요. 퍼프가 화장품 먹기는하는데 양조절 알아서 해주는것 같아서 좋아요.
아리따움
페이셜 코튼 화장솜
아리따움 페이셜 코튼 화장솜 화장솜 요즘 많이써져서 필요해서 구입했어요 아리따움 디자인이 매력있어요 화장솜도 적당히 두툼해서 쓰기 편했어요 100프로 순면이라 자극이 덜해서 부담없이 쓸수 있어서 좋았어요 화장솜 차이는 각자만의 두께 차이고 있고 사이즈가 크거나 작거나 보통 양도 많거나 적거나 모양도 있고 디자인에 따라 틀리지만 써봐야 다 아는 느낌이라 3겹 5겹 느낌을 가끔 찾게되니 만족한 편이에요 괜찮습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