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23 미디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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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23 미디움]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레오파마
아젤리아 크림
약국에 대란이 일어난 여드름 만능템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구매하려했더니 품절돼서 구매자체가 어렵더라구요. 우연히 약국에 들렸을때 보이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요,, 한손에 잡히는 작은 연고가 25000원이었습니다. 원래 정가라면 그려러니 하겠지만 인스타그램에 뜨기전엔 2만원도 안하던 제품이었어서 너무 과하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자마자 하루만에 피부결이 매끄러워짐을 느껴 너무 신기했습니다. 콩알만큼 짜서 얼굴전체에 바르면 된다던데 욕심이 생겨 콩알 두개정도를 발랐더니 얼굴이 군데군데 따가움이 느껴져서 그 뒤론 조금만 짜서 바릅니다. 이 제품은 오래 사용해야지 피부가 개선된다고해서 꾸준히 한 통은 다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헤오드
섬유 탈취 향수
외출할때 갑자기 입어야하는 옷이나 외투에 잘 뿌렸던 제품입니다. 기존에 쿰쿰한 냄새는 탈취되고 그 위에 코튼향이 싹 입혀져서 향수를 따로 뿌릴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형적인 코튼 향이고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는 탈취제였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침구나 옷장 혹은 신발장에도 종종 뿌랴줬는데 확실히 기존냄새를 코튼향이 싹 덮어 꿈꿈한 냄새들이 갓 씻고나온것 처럼 깨끗한 코튼향으로 바뀌더라구요.
더벨루스
롬브로단도 퍼퓸
고렴이 딥디크 롬브로단로 향수의 저렴이 다벨루스 롬브로단로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향의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나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향이었습니다. 숲속 숲풀사이에 야생 장미느낌의 향수인데 비오는날 유독 잘 어울리는 향이었고 여성스럽고 상큼하고 달달한 꽃향보다눈 시크하고 중성적인 느낌에 섹시하고 매력적인 향이었습니다. 달달하고 이쁜 장미가 아닌 정글에 가시돋은 장미를 잎사귀까지 같이 넣어 만든 향수느낌이라 이 점을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바스
생활 탈취제
탈취제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고체 탈취제사용은 처음 이었습니다. 바스 생활 탈취제는 공간에 대해 냄새를 제거 해 주는 역할을 했는데 고체 탈취제다 보니 즉각적인 냄새 제거보다 제품을 열어 놓았을 때 꾸준하고 지속적인 냄새탈취를 해줘서 신기했어요. 큰 효과가 없을 거라 예상 했는데 예상과 달리 공간에서 냄새를 잡는데 꽤 큰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탈취제 경우 공간의 냄새 와 탈취된 냄새가 섞여 더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제품은 무향인데 공간의 냄새만 흡수 시켜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12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