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W01 오디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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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W01 오디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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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쥬시 시리즈) 쥬시 래스팅 틴트
✓ 색상 뮤트한 대추빛이다 베어그레이프는 포도포도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얘는 레드끼가 섞여서 예뻐요 ✓ 제형 기존 쥬시래스팅 틴트와 제형은 비슷하다 얇게 올리면 투명하게 발색되고 두껍게 올리면 발색 강하고 쫀 쫀한 느낌이라 좋아요 ✓ 지속력 착색이 오래가서 마음에 들어요 착색컬러는 첫 발색보다 약간 탁해지고 어두워지는 느낌이 있긴 한데, 이건 기존 쥬시래스팅 틴트에서도 보이는 현상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광도 오래 지속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가 되어서 괜찮은 편이다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슈퍼 킵
<구매이유> 눈길이가 길지 않아서 꼬리를 빼는 형태로 아이라이너를 그리고 있는데요 키스미 제품은 가장 애정하는 아이메이크업 제품으로 붓펜이라서 끝이 얇고 오래사용해도 뭉뚝해 지지 않으면서 번짐 이 일도느껴지지 않는 제눈에 구세주 같은 제품이라서 구입하고 있어요 <특징> 번짐이 느껴지지 않아요 하루종일 아이메이크업을 손대지 않아도 될만큼 번지지 않아요 제가 얼굴에 땀이 많은편인데도 눈을 비비지 않는 이상은 아침 에 했던 그대로로 유지됩니다 얇게 그릴수 있는 최적의 아이라이너 붓펜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그릴때도 쉽지만 오랫동안 사용 해도 끝이 뭉뚝해지지 않고 얇은 0.1미리를 유지하기 때문에 수 전증이 있는 저라도 손쉽게 그릴수있어요 <적용> 눈사이가 평균이하로 짧기 때문에 시술&수술을 하지 않고 키스미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면 가장 드라마틱한 내가 되어 좋아요
롬앤(rom&nd)
(베어 쥬시 시리즈) 쥬시 래스팅 틴트
장점: • 맑고 생기 있는 퍼플 컬러: 베어그래이프는 청량감 있는 퍼 빛을 띄며, 쿨톤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컬러이다 • 투명한 광택: 촉촉한 광택이 입술을 건강하고 생기 있게 연출해 준다 • 깨끗한 착색력: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촉촉하게 유지되며, 자연스러운 착색으로 오래 지속된다 단점: • 컬러가 진하게 남을 수 있음: 착색력이 좋아 클렌징 시 오 일 베이스 리무버를 사용하지 않으면 자국이 남을 수 있다 • 어떤 피부톤에는 다소 과할 수 있음: 퍼플 계열이기 때문에 웜톤 피부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제가 립을 정말 근3년간 정착 못하고 떠돌아다니다가 그냥 속는셈 치고 사본거란 말이에요 근데 진짜 너무 이뻐요 ✓ 다른 거랑 레이어링 할 필요없이 이것만 단독으로 발랐는데 도 너무 광이 이쁘게 올라와요 ✓ 저는 지금도 제 퍼스널을 잘 모르겠는데요 진짜 그만큼 무 난무난하게 잘 어울려요 내가 핑잘봄이다 하면 극강추 ✓ 제가 정말 리뷰 정성껏 잘 안쓰거든요 근데 이건 20 인생 너무 이뻐요 제가 틴트를 바닥까지 써본 적이 없는데 얘는 정말 다 쓸거예요 너무 좋아요 ✓ 색이 생각보다 컬러가 달라요 테스트 해보는 것보단 실제 입술발색을 하시는게 좋아요 ※굳이 단점을 뽑자면 지속력 요건 확실히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워낙 틴트를 얇고 조금 발라서 이건 뭐 계속 발라주면 되니까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