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가성비 좋은 제품을 사용했었다가 타이머 제품을 추천받아서 사용하게 됐는데 선크림 치고 조금 가격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근데 그만큼 제품력이 좋아서 3통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워터풀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만큼 선크림인데도 촉촉하고 에센스 바른 느낌이 듭니다. 또한 비건 인증이 된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