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NIVEA) 인텐시브 바디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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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인텐시브 바디로션
yun jeongchoi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앰플 에센스 플라워 가든
다이소에서 유명한 제품이라길래 저도 구입해봤습니다. 65ml 용량에 5천원이면 역시 가성비는 넘 좋은것 같아요. 머리 감고 타올드라이한 후에 이 제품 적당량을 잘 발라주면 머릿결이 확실히 부드러워지는것 같아서 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니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따로 트리트먼트 하지 않아도 이 제품만 잘 발라주면 머릿결 정말 부드러워집니다~
김정문알로에
큐어 알파 카밍 알로에 크림
예전부터 유명했던 김정문 알로에 제품인데 이제 다이소에서도 구입할 수 있어서 좋네요. 저렴이 버전으로 5천원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 크림은 처음에 바를 때는 흡수가 잘 안되는듯 한데 손바닥으로 잘 두드려주면 금방 피부에 잘 스며듭니다. 처음에는 끈적이나 싶게 끈끈한 느낌이 있는데 일단 흡수가 되면 금방 뽀송해지고 너무 촉촉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피부 자극도 전혀 없어요.
김정문알로에
큐어 알파 카밍 알로에 토너
다이소에 김정문알로에 제품이 입고 됐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했어요. 예전에 엄마가 즐겨 사용하시던 브랜드였는데 그때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저도 사용하려고요~ 가격은 5천원으로 너무 저렴한데 용량도 넉넉하고 토너가 물같지 않고 촉촉해서 흡수가 넘 잘 됩니다. 저는 이 토너로 몇번 레이러링해서 사용하는데 피부에 자극 없고 바르고 나면 정말 수분충전이 잘 됩니다.
하라즈 (HARAZ)
맥주효모 샴푸 플로럴머스크향
샴푸 제형은 굉장히 묽은 편인것 같은데 막상 사용하고 나면 거품이 매우 풍성하게 잘 나와서 적은 양만 사용해도 되는 장점이 있는 샴푸입니다. 식구가 많아서 항상 대용량 샴푸를 구매해서 쓰는데 이 제품은 용량도 크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향도 그리 강하지 않아서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탈모완화에 효과가 조금은 있는것도 같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21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