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힐 보(BIOHEAL BOH) 프로바이오덤 리프팅 마사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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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힐 보(BIOHEAL BOH)
프로바이오덤 리프팅 마사저
햄주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핑거 워터 퍼프
5개들이에 케이스도 있고 크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블러셔랑 컨실러 부드럽게 바르려고 구매했는데 물 적시지 않으면 꽤 단단해요. 무조건 물이나 미스트 적셔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밴딩부분이 쫀쫀해서 저처럼 손가락 두꺼운 사람도 사용하기에 편 하고 눈밑 볼 크기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좋네요. 수정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돌려가면서 쓰다가 교체해도 미련없고 가성비 굿굿!!!
다슈
데일리 올데이 퍼펙트 두피 타투
선천적으로 m자가 심한게 컴플렉스라서 헤어쿠션으로 커버하고 다니다가 여름되니 땀에 녹고 머리빗에 끼는게 싫어서 두피타투를 구매했어요 브러쉬가 있어서 바르기 편하고 향이 거의 안나요. 설명서엔 5분이면 된다는데 좀더 방치하는게 오래가더라구요. 브러쉬로 바르면 양조절 하기 쉽지않아서 장갑끼고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해서 블랜딩 해줘야해요. 아니면 정말 스티커붙인것처럼 뭉쳐요 그리고 사용전에 노세범같은걸로 유분 제거해주고 사용하는게 얼룩이 덜 지더라구요 일주일까지는 안가고 한 4일정도 가는것 같아요. 나쁘지 않아서 재구매 할 듯 해요
더마팩토리
레드 아크네 필
피부 각질이랑 요철이 심해서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가격이 우선 너무 착하니까 사용해보고 별로면 겨드랑이에 쓰자 싶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있어요. 따갑다는 평이 있어서 많이 자극적일까 걱정했는데 따끔거리긴 해도 버틸만해요. 스피큘 보단 덜 따가워요. 바르고 5분 방치하면 확실히 피부결이 매끈해진게 느껴져요 자주는 사용안하고 일주일에 한번씩만 사용해도 충분히 피부결 개선에 효과볼 수 있을것 같아요. 가격이 너무 저렴하니까 공홈 행사할때 주기적으로 구매해서사용할 것 같아요. 추천!
칼디
커피 스크럽 젤
커피 스크럽이라고 해서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일까 했는데 스크럽 젤이였어요 예전에 유행했던 때필링 스프레이와 사용감이 유사해요. 마른 피부에 바르면 때처럼 각질이 우수수 나오는 제형입니다 질감은 커피푸딩같아요. 바르고 문질르면 제형이 밀려서 각질도 잘 나오긴 하는데 이게 각질이 밀린건지 제형이 밀리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향은 코피코 커피캔디가 솔솔 나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얼굴 바디 고루 사용하기 좋고 양도 넉넉합니다만 제가 선호하는 제형은 아니라서 그런지 손이 잘가는 제품은 아니였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404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