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미 헤비로테이션 내추럴 파우더 아이브로우 [02 애쉬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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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헤비로테이션 내추럴 파우더 아이브로우 [02 애쉬 브라운]
닙닙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 블루 클리어링 워터 크림
이제는 없으면 서운할 정도인 저의 최애 수딩크림인데요, 저는 건조하면서도 조금만 무거운 크림을 바르면 여드름이 나는 피부라서ㅠㅠ 수딩크림 맞는 것을 찾아서 계속 유목민 생활을 해왔는데 이제 이 친구로 정착입니다. 사랑해요 클레어스ㅠㅠ 일단 이름처럼 파란색인게 특징인데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고 수분이 많은 진짜 딱 수딩젤정도의 제형인데 바르면서도 직관적으로 수분이 느껴지고요, 무겁지 않아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바른 후 바로 건조해지거나 하는 부분 없이 수분을 잘 잡아줍니다. 얼굴 세안하고나서 당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친구 바른 다음부터는 당기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제품도 순해서 예민한 제 피부에서도 아직 한번도 여드름이나 뾰루지 난 적 없었던 제품이라 너무 만족해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저의 최애 스킨 케어템이에요! 이름부터 블루라는 말이 들어가는 만큼 용액이 파란색인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물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병도 어두운 색이에요. 이 제품 설명 자체는 주름개선기능성 화장품인데요, 제가 사용하면서 오히려 여드름 자국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순하고 진정도 잘 되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물처럼 흐르는 텍스처의 앰플이라는 점인데요, 가벼우면서도 흡수는 잘되어서 바르고 난 후에 기름지거나 답답하지 않으면서 피부결 정돈이나 수분 충전은 확실하게 해주더라고요! 크기가 작은 것 같지만 흐르는 제형이라 적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에 사용가능해서 생각보다 양이 적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저의 데일리루틴 최애템이라 사용 후에 재구매 각이에요!
크리니크
치크 팝
유명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봄웜 찰떡템으로 유명했죠ㅎㅎ 일단 꽃 모양 자체도 너무 예뻐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인데요, 아직 꽃 모양이 남아있다고 해서 사용을 적게한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 제품 양조절이 꽤 중요한 편이라서 잔뜩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처럼 되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발라주면 너무 예쁜 컬러감이어서 완전 복숭아같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입자가 아주 고운 편이어서 바르는 것도 편하고 아주 애정하는 템입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퓨어 글래스 틴트
다이소 3000원 제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퀄리티의 제품이에요. 개인적 취향으로는 봄라피치 컬러보다는 미들로즈가 더 예쁘더라고요! 촌스럽지 않고 예쁜 로즈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촉촉광도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하지만 착색이 있어서 자꾸 바르다보면 너무 진해질 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굉장히 달콤한 향이 나서 이부분은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모든 단점을 생각해도 3000원이면 절대 실망할 수 없는 제품인 것 같아요 로즈컬러가 웜 쿨 타지 않고 다 잘 어울릴 색이어서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ㅎㅎ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824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