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소프트 피니시 루스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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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소프트 피니시 루스 파우더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너무 신기했던 패드 제품이다~! 패드를 좋아해서 많은 패드를 사용해봤는데 겔느낌의 패드는 처음이었다~~~! 안에 세럼도 너무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세럼이 찰랑찰랑거릴 정도였다. 항상 사용할때마다 한번씩 흔들어서 전체적으로 패드가 촉촉히 적셔진 후 사용하고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 정도의 세럼이 존재한다. 처음 피부에 올릴땐 투명한 겔느낌의 패드인데 마르면 하얀일반패드로 변해서 신기했다!!~~ 확실히 사용 후 피부 온도가 내려감이 느껴지고 촉촉해져서 좋았다. 3통 쟁여놓았는데 네고왕을 통해 구매한거아 정가로 재규매는 비싸서 고려해봐야 할듯하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기초화장품 유목민으로서 여기저기 많이 기웃거리는데 항상 그 중심에서 이름을 알리던 제품이 아토베리어 제품이었다~~! 순하고 좋다고 익히들어 궁금했지만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쿠폰이 생겨 구매하게되었다. 역시 듣던대로 제품 자체가 순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줬다! 하지만 생각보다 제품에 유분감이 느껴져서 지성임 나에겐 조금 아쉬운부분이었다. 환절기에 사용하면 너무 좋겠다고 느껴진 로션이었다.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틴티드 선스크린
네고왕을 하길래 평소에 안쓰던 제품까지 구매해봤다. 그 중에 하나가 해남404 펩타시카 틴티드 선스크린 제품이다. 이 제품을 사용해보니 비비크림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제형도 그렇고 발림성도 비비크림이라고 느껴졌다. 그래서 그런지 여름에 바르기엔 약간 유분감이 느껴지고 마무리감이 뽀송하지가 않고 촉촉 느낌이라 지성인 나에겐 겨울템으로 좋다고 느껴졌다. 사실 지금 사용하려고 뜯었는데 다시 가을부터 사용하려고 살짝 제껴둔 제품이다.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선세럼
네고왕에서 톤28을 하길래 이번에 톤28에 제품들을 왕창 들고왔다~~! 이 제품은 일반 선크림 제형과는 다르게 로션 질감인데 이게 다음 메이크업을 피부와 찰떡으로 붙게해줬다. 선크림을 바른다기보다는 수분로션을 바르는 느낌으로 제형이 엄청 묽었다. 메이크업전에 바르면 자외선도 차단될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 부스터 역할까지 해줘서 일석이조!! 줄줄 흐르듯 나와서 양조절하는부분에 신경을 써야할것 같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296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