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02 로지엔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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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02 로지엔탈]
오늘Eu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요즘 환절기라 피부가 난리도 아니었는데, 이 크림 바르고 나서 붉은기랑 당김이 눈에 띄게 가라앉 더라고요. 제형은 꾸덕한데 바르면 부드럽게 녹는 느낌? 겉돌지 않고 싹 스며들어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 게다가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하루 종일 유수분 밸런스 유지돼서 화장도 덜 무너져요. 진정+보습 둘 다 잡아줘서 마스크 속에서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 그리고 닥터지 특유의 순한 처방답게 민감한 날에도 전혀 자극 없었어요. 예민+건성 조합인 제 피부엔 정말 맞춤 처방처럼 찰떡이더라고요. 결론? 수분크림, 진정크림, 장벽크림 뭐 따로 쓸 필요 없이 이거 하나면 끝. "요즘 피부 왜 좋아졌냐"는 말 듣고 싶다면, 닥터지 꼭 써보세요. 강추합니다.
AHC
프로 샷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 4 캡슐 인퓨즈드 아이크림 포 페이스
솔직히 아이크림은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AHC 아이크림은 진짜 반전이었어요. 처음 바를 땐 쫀쫀하게 감기는데, 손끝 열로 톡톡 두드려주면 싹 스며들면서 눈가에 쫙 밀착돼요. 전에는 눈 밑이 푸석푸석하고 화장도 들뜼는데, 이걸 쓰고 나선 화장도 훨씬 잘 먹고 눈가가 환해진 느낌? 그리고 제일 좋았던 건, 눈가 전용인데 얼굴 전체에 써도 된다는 점! 진짜 피곤한 날엔 그냥 크림처럼 바르고 자는데, 다음날 아침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서 깜짝 놀라요. 가격 대비 용량도 괜찮고, 고급스러운 패키징 덕에 선물용으로도 딱. 물론 기적처럼 주름이 싹 사라지진 않지만, 촉촉함+탄력+광채 삼박자를 원한다면 이만한 아이 크림 드뭅니다. 재구매? 이미 쟁여놨어요.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앤티크 로즈]
부드럽고 따뜻한 음영을 연출하고 싶을 때, 데일리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컬러는 단연 로즈 브라운 계열! 그중에서도 바비브라운 '앤티크 로즈(Antique Rose)'는 핑크기가 감도는 뉴트럴한 브라운 컬러로,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컬러와 섞어도 부담 없는 데일리템이에요. ✓ 한줄 요약: 따뜻한 장밋빛 음영! 자연스러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눈매 완성 1. 컬러 & 발색- 딱 "분위기 있는' 로즈 브라운 앤티크 로즈는 이름처럼 고풍스러운 장밋빛이 살짝 감도는 브라운 컬러예요. 핑크 섀도우처럼 눈이 부어 보이는 느낌 없이, 은은한 따뜻함을 더해주는 게 포인트! 2. 텍스처 & 밀착력-크리미한데 픽싱되면 안 번짐! 이 제품이 좋은 이유는, 크리미한 제형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 애굣살 펜슬 중에는 너무 뻑뻑해서 발색이 잘 안 되거나, 반대로 너무 오일리해서 금방 번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프로타주 펜슬은 딱 적당한 크리미함이 있어서 부드럽게 그려지고, 픽싱되면 하루 종일 유지돼요. ✓ 크리미한 질감으로 뭉침 없이 슥슥 잘 그려짐 ✓ 픽싱된 후에는 손으로 문질러도 잘 안 지워질 정도로 밀착력 굿! 3. 사용법 - 자연스럽게 애굣살 살리기! 이 제품은 애굣살을 너무 과하게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볼륨감과 반짝임을 주는 게 포인트예요. 👉언더라인 중앙 부분(눈동자 아래)에만 콕 찍어주고 손가락으로 블렌딩! 👉애굣살 전체를 따라 슥 그리는 것보다, 중앙에만 터치해주는 게 더 자연스러움 ~ 눈 앞머리 부분에 살짝 얹어주면 더 영롱한 분위기 연출 가능!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애굣살 메이크업을 할 때, 너무 과한 글리터는 부담 스럽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 때가 있죠?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완벽한 제품이 바로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8호예요! ✓ 한줄 요약: 은은하게 빛나는 애굣살, 자연스러움의 끝판왕! 1. 컬러 & 발색- 자연스러운 밀크 베이지 펄가 프로타주 펜슬 8호는 너무 하얗거나 쨍한 실버펄이 아니라, 밀크 베이지 톤의 은은한 샴페인 펄이에요. 덕분에 동동 뜨는 느낌 없이 애굣살을 자연스럽게 밝혀줘요. ✓ 자연광에서 보면 딱 원래 내 애굣살이 이렇게 탱글했나?"" 싶은 정도의 자연스러운 반짝임 ✓ 너무 노랗지도, 핑크빛이 강하지도 않아서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는 컬러 2. 텍스처 & 밀착력-크리미한데 픽싱되면 안 번짐! 이 제품이 좋은 이유는, 크리미한 제형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 애굣살 펜슬 중에는 너무 뻑뻑해서 발색이 잘 안 되거나, 반대로 너무 오일리해서 금방 번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프로타주 펜슬은 딱 적당한 크리미함이 있어서 부드럽게 그려지고, 픽싱되면 하루 종일 유지돼요. ✓ 크리미한 질감으로 뭉침 없이 슥슥 잘 그려짐 ✓ 픽싱된 후에는 손으로 문질러도 잘 안 지워질 정도로 밀착력 굿! 3. 사용법 - 자연스럽게 애굣살 살리기! 이 제품은 애굣살을 너무 과하게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볼륨감과 반짝임을 주는 게 포인트예요. 👉언더라인 중앙 부분 (눈동자 아래)에만 콕 찍어주고 손가락으로 블렌딩! 👉애굣살 전체를 따라 슥 그리는 것보다, 중앙에만 터치해주는 게 더 자연스러움 ~ 눈 앞머리 부분에 살짝 얹어주면 더 영롱한 분위기 연출 가능
틴트 인기 리뷰
총 52,61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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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