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과즙팡 틴트 [CR05 상큼뽀짝자몽] 리뷰

김강쥐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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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과즙팡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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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핏기가 없어 피부톤 자체가 칙칙하게 보이는 편입니다. 그레이색이라고 신랑이 놀릴 정도로 발그레함이 없는 없는 얼굴입니다. 여러가지 틴트를 발라 보고 착색 정도, 끈적임, 유지시간 등 고려하는 성격인데 이 어퓨 과즙팡 틴트는 입술에 붉은 생기를 주어 피부톤이 밝아지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스틱과 과즙팡 틴트 하나면 외출준비 완료됩니다. 색상은 상큼뽀짝자몽 이라는 이름답게 핑크보다는 살구빛에 가까운 컬러에 자몽빛이 더해진 붉은 톤입니다. 칙칙한 얼굴톤에 확실한 생기를 주는 색상이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다만 살짝 글로시함이 추가되어 끈적임이 있어서 여름에는 사용하지 않고 가을과 겨울에 아주 유용합니다. 건조한 입술에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틴트예요. 착색도 진하지 않고 유지시간도 그리 길지는 않더라구요. 여러 번 발라도 빨갛게 되지는 않아요. 넘 빨갛지 않아서 전 오히려 좋네요~^^ 밥 먹고 나면 반 이상 날아가 버립니다.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덧발라 수정해주는 게 좋아요^^

어퓨

과즙팡 틴트 [CR05 상큼뽀짝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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