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컨실 블렌더 팔레트 [01 클리어 커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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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
컨실 블렌더 팔레트 [01 클리어 커버]
2222suu_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와더스킨
퓨어미 폼클렌징
세안할 때 자극 없이 편하게 쓰기 좋은 로션타입 폼클렌징이에요~ 500g 대용량이라 양이 넉넉하고 펌프형태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도 편하더라구요ㅎㅎ 약알칼리성 폼이라 한 번만 세정해도 노폐물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고,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라 거품도 풍성하고 부드럽게 올라와요. 세안 후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용기도 재활용 가능한 무색 페트에 리무버블 라벨이라 환경까지 생각한 점도 좋았어요☺️
폴라초이스
프로콜라겐 펩타이드 립 플럼핑 밤
은은한 바닐라 향이 나는 끈적임 없는 글로시 타입이에요. 한 10~15분 지나면 입술에 수분이 차오르면서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이더라구요ㅎㅎ 입술 속부터 촉촉하게 차오른 느낌이 좋았어요✨ 시어버터와 자두씨 오일이 들어가 건조함도 잘 잡아주고, 저녁에 바르고 자거나 수시로 덧바르기 좋았어요. 튜브타입이라 바르기에 편하고 위생적이어서 만족했어요. 맑은 핑크라 생얼에도 잘 어울려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간 제품이에요ㅎㅎ
구달
어성초 진정 블레미쉬 커버 선비비 뉴트럴 베이지
요즘 베이스 단계 줄이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가는 선 비비예요🤍 선크림 따로, 파데 따로 바르기 귀찮은 날에 선 비비 하나로 톤 정리까지 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바를 때 답답함도 없고 산뜻하게 밀착돼서 선크림 특유의 무거운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ㅎㅎ 붉은기나 잡티도 자연스럽게 커버되고, 피부 좋아 보이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손으로 슥슥 발라도 모공 끼임 없이 올라가고, 뉴트럴 컬러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어요. 가볍게 피부 표현하고 싶은 날에 딱인 제품으로 추천드려요!✨
터치인솔
노포어블럼 프라이머
번들거림 없이 모공을 보송하게 메워주는 프라이머예요. 모공이 크고 복합성 피부라 프라이머는 꼭 쓰는 편인데, 바르는 순간 블러 처리한 것처럼 피부결이 매끈해 보이더라구요.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에 얇게 밀착되고, T존은 번들거림을 잘 잡아주고, U존은 건조하게 들뜨지 않아서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는 느낌이에요😌 파운데이션 전에 발라주면 넓은 모공부터 작은 부위까지 촘촘하게 커버돼서 베이스가 훨씬 깔끔하게 올라가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심하지 않아서 출근 메이크업용으로 쓰기 좋았어요!🤍 단순히 메워주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가 정돈되는 매트 프렙이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으로 추천드려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5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