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리뷰
유미쿠키맘님의 기록
리뷰 본문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유미쿠키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이라즈
슬로우에이징 익모초 멀티 영양크림
50대가 되면서 탄력도 떨어지고 피부 톤도 칙칙해졌어요 우연히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좋은 제품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단 여성에게 좋은 익모초를 담은 탄력 크림 재형은 너무 꾸덕하지도 묽지도 않은 일반적인 크림 타입이었어요 두드려 주면 흡수가 빨리 돼요 황산화 효과로 피부 노화를 예방시켜 주고 피부 재생 효과로 손상된 피부 회복과 건강한 세포가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익모초 외에도 흰 버드나무 껍질 추출물, 편백입 추출물, 오레가노잎 같은 천연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보습과 항염 효과를 극대화시켜 준답니다 하루종일 지친 피부.. 세안후 크림 하나 바꿨을 뿐인데 얼굴에 광이 나네요 성분이 좋으니 한 번만 발라도 효과가 대박인데요
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갱년기 홍조와 매번 걷기로 인해 톤이 너무 칙칙해지고 기미도 생겼어요 이름처럼 바르자마자 즉시 톤업이 되는 매직~ 뻑뻑하지 않고 촉촉한 크림 텍스쳐라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고 나서도 촉촉해요 티나게 하얘 지는 느낌보다 살짝 화사해져서 이뻐지는 느낌이에요 뭉침 없이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느낌입니다 쌀겨 추출물과 글루타치온, 알로에 베라잎 추출물까지 꾸준히 사용하면 밝고 화사한 피부를 가질 수 있겠어요 기초 스킨케어 후 선크림 바른 후 쓰면 가볍고 이쁜 피부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어웨이크닝 토닝 업 크림
지난 여름 자외선을 듬뿍 받고 너무 걸어서 씩씩한 피부가 고민이었어요 그런데 W 랩 화이트홀릭 어웨이크닝 토닝 업 크림을 접하고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재형은 묽은 제형이에요 일반 일반 톤업크림이나 선크림은 냄새가 역한 경우가 있는데 얘는 은은한 로션향으로 좋았어요 발림성은 좋은데 흡수가 좀 느리게 되는 느낌 제가 많이 발라서 그럴 수도 있고요 바르고 나니 피부 톤이 확 달라졌어요. 백설공주가 되어버렸지 뭐에요 적정 가격이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체험난으로 받았는데 이런 제품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신 언니의 파우치에게 감사드려요
토니모리
바이오 이엑스 셀 펩타이드 필업 토너
이것 저것 써보고 한 군데 정착하지. 못하고 있을때 우연히 군마트에서 발견한 토니모리 바이오EX 셀 펩타이드 토너 40대와 50대의 주름 개선 기초화장품이예요 선물용으로도 아주좋은 고급진 케이스도 맘에 쏙 들어요 40~50대는 늘어나는 주름과 떨어지는 탄력으로 고민이 많이 생길시기인데 토니모리 바이오EX에는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액정 유화 시스템과 조밀한 오일 입자들이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하구요 크리스테 마린 스템셀과 EGF,플러린 컴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어 탄력영양 보습을 한번에 챙길수있어요 약간 점도있는 토너. 바르고 두드리면 금방 흡수된답니다 피부에 유수분이 듬뿍공급되는 그런 느낌~느껴보세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71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