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립세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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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립세린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쥬스 투 클렌즈
워터 워시 밤
나이가 드니 깔끔하고 강한 세정력 보다는 부럽고 촉촉한 세정력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세안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서 당기지 않는 약산성 제품을 꾸준히 써 오고 있습니다. 클렌징 오일로 1차, 클렌징폼으로 2차,, 솔직히 좀 귀찮아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건 얼굴에 바로 묻혀 문지르고 메이크업을 녹인 후 바로 물로 거품을 내어 한 번에 세안할 수 있더라구요. 얼굴에 올리면 피부 온도에 금세 스르르 밤이 녹아 흘러 내릴 듯 부드러워요.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로 거품을 내어 헹궈주면 됩니다. 촉촉함이 남아 있고 개운해요. 향도 레몬향이 살짝 나는 게 기분도 좋습니다. 밤 형태라 스패츌라로 떠 올리는 게 귀찮긴 한데 한 번에 세안하는 편리함이 더 크네요. 다음엔 튜브밤 형태로 구입하려구요.
에이스켄티아
핏핏 스마트한 다이어트
가르시니아 함유 다이어트 보조제들 중에서 함유량이 750mg인 것은 같지만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은 많지 않은데 핏핏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함께 알로에겔총다당체가 함께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배변활동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맛이 좋았어요. 보통 레몬맛이 많은데 핏핏은 청사과맛이에요. 청사과라고 하지만 사과 보다는 새콤달콤 특이한 맛이 나는데 내 입맛엔 굉장히 좋았어요. 저녁에 쉬면서 차갑게 마시면 힐링돼요. 다이어트 보다는 그냥 마음의 안정용으로 먹어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트로피컬피치]
바디오일이나 크림은 여름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바디미스트로 바꿔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칙칙 뿌리기만 해도 피부막이 생긴 듯 촉촉합니다. 그치만 오래가지는 않으니 극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가벼운 바디크림을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기가 좋아서 샤워 후 시간이 행복하고 힐링돼요. 망고향이 제일 많은 향을 차지하고 과일향기가 느껴집니다. 걍 망고피치 쉐이크향입니다. 근데 부케르니도 향 지속력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아요. 헤어랑 바디랑 이걸로 한 번에 쫙 뿌려주면 됩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1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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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