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 02 란제리 리뷰
yew160105083님의 기록
리뷰 본문
yew160105083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 22AD
웨이크메이크는 컨실러는 좋았던 거 같아요!! 저는 제 피부에 좀 더 어두운 걸로 사가지고 커버도 좋은 편너었어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바르고서 한 일분 정도 말리고서 위에 쿠션해주면 엄청 잘 커버가 됐어요! 발림성도 좋은 편이어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케이스가 좀 잘 빠지는 거 같기는 했어요.!! 저는 예전 버전으로 사서 지금 케이스는 또 괜찮을 거 같네요!!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벨벳커버 쿠션 뉴클래스
저는 원래 클리오 쿠션을 정착해사용하다가 매트한 쿠션을 쓰고 싶어서 에스쁘아를 사게 되었어요!! 처음에 바를때는 괜찮은데 뭔가 나중에 갈수록 뭔가 잘 무너지고 안 예쁘게 무너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 옆이랑 특정 부분에 뭉쳐서 무너졌어요 처음에는 피부 표현이 파우더 안 발라도 뽀송해서 마음에 드는데 무너질수록 너무 예쁘게 무너져서 그게 좀 아쉬웠어요 색은 클리오 란제리 쓰는 사람으로써 조금 더 어두운 감이 있었지만 색은 괜찮았던 거 같아요! 저는 복합성이라서 또 건조한 부분은 완전 잘 갈라졌어요.. 완전 피부 좋으신 분들은 진짜 예쁘게 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바닐라코
(핑크 블라썸 에디션)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바닐라코 쿠션은 클리오에 정착해서 쓰다가 에스쁘아를 시도해서 실패한 이후 써봤어요! 일단 색은 엄청 예뻤어요 저는 클리오로는 란제리 색을 써요.! 제 피부색에 조금 어두운 감이 있긴 했지만 색 자체는 뭔가 생긋한.? 엄청 예뻤어요 근데 너무 잘 무너지는 거 같아서 물론 또 클리오로 돌아왔지만…. 바를 때도 엄청 촉촉했고 근데 너무 반딱거리지도 않고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좋았던 거 같아요!
컬러그램
(컬러그램X누누씨) 올인원 애교살 메이커
처음에 친구가 쓰던 거라 써봤는데 엄청 좋아요! 저는 쿨이랑 웜 되게 애매한 톤인데 (클리오로는 란제리색 써요!) 완전 자연스럽게 진짜 그림자처럼 그려져요 발림성도 엄청 좋고 스틱형이라 편한 거 같아요 뚜껑 안 닫고 다니면 심이 잘 부러지는데 뚜껑만 잘 닫고 다니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아래 흰색 부분은 컨실러로도 활용 가능하고 애굣살 그 중앙에 써서 더 눈이 커보이게 만들어줘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9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