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빠 어딕트 프렌치 립 오일 [01 로즈힙] 리뷰
예쁜거조아님의 기록
리뷰 본문
쌍빠
어딕트 프렌치 립 오일 [01 로즈힙]
예쁜거조아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얼라이브랩
센텔라 드레싱 파우더
처음 사용했을 때는 확실히 진정 효과가 강하게 느껴졌어요. 자극받은 피부가 빠르게 진정되면서 "이거다!" 싶었죠. 하지만 계속 사용할수록 처음만큼의 강한 효과는 느껴지지 않았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쓰게 되는 제품입니다. 자극 없이 순하고,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거든요.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데일리 케어용으로 추천! 은근한 만족감이 쌓이는 제품입니다.
다이소
멀티 브러쉬
멀티 브러쉬는 크기가 아담해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 정말 편합니다. 하나의 브러쉬로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여행이나 외출 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다만, 브러쉬 모가 조금 거친 편이라 민감한 피부에는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지만, 실용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 휴대성도 좋아 바쁜 일상 속에서 유용한 아이템! 실용성을 중시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피카소
꼴레지오니 퍼플에디션 131 파운데이션 브러쉬
브러쉬를 사용해보니 디자인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브러쉬 모가 생각보다 거칠어 피부에 자극이 느껴졌어요. 부드러운 밀착감을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용감이 아쉬웠습니다.또한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에서 더 부드러운 모질을 가진 제품들이 많아 굳이 이 제품을 선택할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예민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더욱 신중하게 고민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이소
브러쉬
이 화장품 브러쉬는 브러쉬 모가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블렌딩하기 좋습니다. 다만 탄력이 강하지 않아 정밀한 터치보다는 자연스러운 발색에 적합합니다. 디자인이 세련되고 손에 잡기 편한 그립감도 장점입니다. 게다가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나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제품입니다.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브러쉬로 추천합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58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