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맨션 트위스트 팟 아이 팔레트 [02 리치코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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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맨션
트위스트 팟 아이 팔레트 [02 리치코랄]
쿨톤러버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가히
한겹 스킨
한겹스킨 이름답게 메이크업베이스로 슥 바르는 제품이에요. 특히 건성이라 메이크업 전 수분케어에 신경쓰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미백기능성이랑 자외선차단 기능도 있지만 외출시에는 선크림 추가로 발라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블러링 효과도 있어서 모공, 요철 신경쓰이지만 짙은 화장을 하기는 싫을 때 사용하기 굿! 다만 커버력이 좋지는 않기에 그건 추가적으로 파데나 쿠션을 같이 발라야 해요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스틱 [오리지널]
많은 립밤들을 써왔지만... 가성비 무색 립스틱 최고의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괜히 오래된 브랜드, 유명한 브랜드로 사랑받는 제품이 아닌, 보습최강입니다. 입술에 어차피 샥은 틴트나 립스틱으로 내는 거라고 생각해서 립밤은 무색을 좋아해요. 전 입술이나 손에 조금이라도 건조함이 느껴지는게 싫어서 곁에 항상 챙기는데 밤이며 낮이며 슥슥 발라주기 최고입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양도 많아요.
클리오
루즈힐 벨벳 [04 오프닝 티저]
특이하게 샤프나 볼펜 쓰는 것처럼 뒤에 버툰을 누르면 립스틱이 나와요ㅎㅎ 오푸닝 티저 색깔은 완전 쨍-한 레드컬러인데 액간 웜 레드로, 주황색+빨간색이 섞인 느낌이에요. 매트하지만 부드러워서 슥슥 발립니다. 입술에 잘 달라붙는 느낌이고 매트이다보니 머리카락이 입술에 잘 붙지 않아요. 립스틱 쉐입 자체는 되게 면적이 넓게 되어있더라고요. 오렌지레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이런 팟 타입 립 제품 하나 갖고 싶었는데 다이소에서 딱 제 스타일인 색을 발견했어요. 자두샥이 살짝 섞인 핑크색을 주로 사용하는데 너무 진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색이더라고요. 향이 되게 새콤달달한 느낌이었어요. 손으로 눌러보면 보들촉촉해서 계속 누르고 싶은ㅎㅎ 팟 타입ㅇ라 처음엔 상관없지만 쓰다 보면 손 보다는 도구를 사용해서 바르는게 편해요. 실리콘브러쉬랑 주로 같이 사용하더라고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2,95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페리페라X인보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집에 섀도우 팔레트가 이미 넘쳐나지만 기존 올테무를 잘 사용했고 브러시가 탐나서 구매했어요 색감이 저에겐 좀 붉고 약간의 탁기도 느껴져서 베스트 컬러는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왼쪽 컬러만 사용하고 오른쪽 컬러들은 거의 손이 안갔어요. 용기도 기존 팔레트보다는 더 탄탄해지고 살짝 짧아졌는데 그래도 가로길이가 길다보니 파우치에 넣기 좀 애매하고 보관도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증정용 브러시는 퀄리티 괜찮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