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ND01 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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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ND01 쉘]
띵동나루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팁이 스파츌라로 되어있어서 양조절이 쉽고 얇게 발리는편이라 컨실러치고는 들뜸이 없은편이에요 저는 밀크 색상 사용하는중인데 밀크색상은 완전 화이트색상이에요 그렇다고 얼굴에 올렸을때 심하게 허옇게 되거나 하진않지만 특별히 볼륨을 줘야하는 부분에만 얇게 쌓아올려주시는게 좋아요 밀크색상은 블러셔 바르는 부위에 바르고나서 블러셔를 올려주시면 블러셔 색감이 더 뽀용하고 이쁘게 올라가서 저도 매일 사용중이에요!
누즈
무스 립추얼
톤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레드립 찾으시는 분들에게 완전완전 추천..!!!! 누즈 무스 립추얼 틴트는 제 인생틴트 미지근 색감의 끝판왕이에요 무스비레드 컬러는 너무 쨍하지도 탁하지도 않은 맑은 레드컬러인데 발라주면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효과가 있는 컬러에요 진짜 젤 큰 단점은 틴트 용기.. 좋게말하면 양조절이 쉬워서 여러번 발라도 너무 진해지거나 하지않는데 단점으로는 너무 안묻어나오고 안발리는 느낌이에여ㅠㅠ 용기빼고는 전반적으로 모든면에서 만족하는 제품 제 인생템..
힌스
(로 크러쉬 컬렉션) 로 글로우 젤 틴트
바이트컬러는 겨울 쿨톤분들한테 젤 추천 드릴만한 컬러에요 그런데 전 안쪽에만 포인트로 쓰기 좋은 컬러라 한콧에서 두콧정도만 바릅니다 진한립이 안어울리시는분들은 한콧만 올려서 포인트로 쓰면 이뻐요 웜톤들보다는 쿨톤들에데 추천드리는 컬러에요 지속력은 착색력이 그래도 꽤 있는편 중간..? 정도에요 끈덕하게 불편한 제형은 아니고 광이 이쁘고 글로우립 중에서도 편한 제형감이에요
롬앤(rom&nd)
듀이풀 워터 틴트
가을웜분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컬러네요 벽돌컬러나 브라운립이 잘 어울리시거나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촉촉하고 얇으면서 가벼운 제형입니다 지속력도 좋은편이였어요 웜톤분들께 가장 추천드리지만 쿨톤인 저한테도 생각보다 너무 둥둥 뜨거나 하는 컬러는 아녔습니다 ..! 제가 써본 글로우한 립중에서 제형 젤 가벼운거로 치면 롬앤 듀이풀 워터 틴트인거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690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