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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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Fallki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저는 아무리 세안을 열심히해도 화장이 피부에 남아있으면 저는 바로 여드름 올라오는 타입 이이라서 무조건 패드로 마무리를 해줘야지 안심이 됩니다ㅜㅜ 살리실릭애씨드 0.5%가 저에게 딱 좋더라구요. 빨간통에 든게 더 많이 들었는데 그건 저에게 자극적이고 딱 초록통 정도가 딱 맞아서 이제품 사용합니다! 처음에 사용할때는 너무 화해서 이걸 어떻게 써,.?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격일로 사용했어요! 적응되고나서는 매일 씁니다! 진짜 정말 재재재구매템으로 잘쓰는 제품이에오!
롬앤(rom&nd)
쥬시 래스팅 틴트
리뉴얼하고 케이스는 마음에 드는데 색상이 바뀐것같아요. 더 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리뉴얼 후에 쿨해진 것 같아요ㅠ착색도 핑크끼가 있게 착색되어서 아쉬워요ㅜ 봄웜이었던 저에게 진짜 베스트였는데 ㅜ 아쉬운 대로 웜한 24호 주시오 색상이랑 믹스해서 쓰고 있습니다ᅮ ✔️리뉴얼되어서 색상이 바뀐것 같아요😭 ✔️구매전에 매장에서 테스트하고 구매하는거 추천해요
바이오더마
아토덤 립스틱
바이오더마 립밤 제가 사용해 본 여러 립밤 중 단연 최고예요. 립밤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만큼 제품이 여러 가지인데 이 제품은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효과가 좋아서 립밤 중 유일하게 재재구매템이에요. 구각이 갈라지거나 각질이 많고 건조할때 언제든 효과가 좋아서 찐 애정 템입니다. 올 영 세일 때 쟁여 놓는 추천 템. 립 바른 후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 가벼은 텍스처라서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ㅜ좋은 것 같아요. 6
홀리카홀리카
아이 스팽글리터[03 탠저린 파츠]
메이크업샵 선생님께 메이크업 받을때 넘 예뻐서 정보 물어봤던 제품이에요! 글리터가 작은 입자와 큰 입자로 이루어져잇어서 데일리로 쓸땐 작은걸로 바르고 포인트 줄때 큰 입자를 톡 얹어주면 너무 예쁘더라구요~ 색상은 핑크 골드 오렌지..?만 실제로 톡 톡 얹으면 거의 색상이 없어요~ 글리터는 오렌지 골드로 정말 예뻐요ㅠㅠ웜한 메이크업에 정말 잘 아울려서 웜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봤으면 좋겠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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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좋아요HO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