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추천으로 쓰게 된 제품인데 한번도 이런 제형으로 된 클렌저를 써본적이 없어서 약간 당황하긴 했는데 몇번 쓰다보니 익숙해졌어요.제형은 동글동글한 알갱이들이 있는데 물을 약간 섞으면 금방 녹고 거품이 생겨요.사용하고나면 거칠거칠했던 피부가 부들부들 해져요.아쉬운점은 가격 같아요.용량에 비해서 비싼거같아요.재구매의사는 반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