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28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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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28ml]
애니홀릭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마이크로 착붙 마스크 시트 [비타민]
신랑이 특가라고 해서 산건데요. 이거 너무 좋아요. 이름에 착붙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얼굴에 착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에센스가 거의 흡수되는 느낌을 줘요 ㅎ 다른 시트랑 다르게 물컹한 느낌이고 흐물흐물해서 그런지 그물모양의 약간 힘있는 필름지로 싸여있어요. 필름지 제거하고 얼굴에 붙이면 착붙어서 에센스를 모조리 흡수시켜주는 느낌. 시트지도 부드럽고 촉촉해요. 그리고 다른 팩에 비해 이마쪽으로도 넓은거 같아서 좋아요. 에센스양 충분해서 몸까지 바를수 있구요 ㅎ 비타민 피부에 좋으니 하고 나면 촉촉하고 환해지고~~ 아침까지 촉촉하니 이건뭐. 건성피부,칙칙한 피부라면 추천해요.
파티온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
작년 올영 랜덤박스 블프라이즈박스에 들어있어서 처음 써봤어요. 일단 파란색 용기가 넘 예뻐요. 시원하고 신뜻해보여요. 용량이 커서 맘에 들고. 손에 부으면 투명한 물처럼 살짝 흐르는 제질. 향은 무향이라 좋아요~전 화장품은 무향이 좋거든요. 흐르는 제형같지만 에센스토너라 그런지 조금 탱탱한 느낌이 있어요. 얼굴에 바르면 촉촉하고 보습이 좋아요. 스킨만으로도 얼굴당김이 해결되는 느낌~ 닦토보다는 흡토로 이용하는게 더 어울리는듯. 손으로 톡톡하면 흡수도 빠르고 촉촉해서 좋아요. 랜덤으로 쓰게 됐지만 재구매 의향 있네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로션 플러스
에스트라 크림 먼저 쓰다가 여름에 가볍게 쓰려고 로션을 구매했었어요. 그런데 이거 완전 좋아요. 크림 아니어도 로션만으로도 보습이 너무너무 좋아서 정말 만족한 제품이에요. 무향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하고 자극도 없고 순해서 온가족이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에스트라 제품들이 순하고 좋은거 같아요. 여름에 가볍게 쓰려고 샀는데 이건 겨울에 사용해도 좋아요. 살짝 쫀득한 제형인데 부드럽게 잘발리고 흡수도 빨라요. 그치만 촉촉함은 오래가요. 굳이 크림없어도 이 로션만으로도 보습이 충분해서 요거 하나만 사도 될거 같아요. 펌핑용기라 사용하기도 편해서 또또또 살거 같아요.
바론
모링가 리페어링 샴푸
1000mg 대용량에 가격 저렴하고 식물성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안심도 되고!! 모링가라는 성분은 처음 들어봤는데 설명보니 좋다고 하고 ㅎㅎ 그래서 써봤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꾸덕한 제형이라 펌핑도 쉽지는 않아요. 그치만 펌핑을 꾸욱 끝까지 안해도 살짝 눌러 나온 양만으로고 거품이 풍성해요. 부드럽게 세정되는 느낌. 모링가향일까요? 향이 고급스러워요. 샴푸만 써도 머릿결이 부드럽더라구요. 조그만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고 세정력도 좋고 향도 고급지고 또 살거 같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