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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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qsoe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바이바닐라
픽싱 마스카라 [롱 컬링]
너무 붉지 않으면서 그윽한 브라운 컬러로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너무 좋은 컬러라고 느껴졌어요! 또 파이버가 너무 과하지 않아서 더욱 데일리에서 사용하기 좋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ㅎㅎ 취향 차이지만 저는 자연스러운 연장을 선호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번짐이 적어서 오랜시간 외출해야 할 때에도 맘 편하게 사용하는 마스카라랍니다! 롱 래쉬 마스카라라 컬링은 크게 기대 안하고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컬링도 잘 잡아줘서 깜짝 놀랐어요🥰 자연스러우면서 은은한 아이 메이크업이 취향이신 분들은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ㅎㅎ!
비바이바닐라
워터 드롭 베일 틴트 [플라워 샤워]
묻어남은 적으면서 오랫동안 유지되는 예쁜 립 찾으시는 분들께 너무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여릿한 모브 핑크 컬러로 맑은 컬러가 그대로 착색되고 묻어남 없어서 외출 시 너무너무 편한 틴트랍니다ㅎㅎ 워터 틴트 같은 제형에서 부드러운 벨벳하게 마무리되는게 특징이에요! 입술 각질이나 굴곡에도 빈틈없이 잘 발려 입술이 부들부들 기분 좋아진답니다~ㅎㅎ 컬러 예쁘고, 지속력이 최고야! 하는 틴트 찾으시는 분들! 바닐라코 워터 드롭 베일 틴트 꼭 사용해보세요!!🥰
비바이바닐라
쉬어 벨벳 베일 틴트
차가운듯, 미지근한듯 오묘한 모브 컬러감이 너무 매력적인 색상이에요!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도 좋고 포인트 립처럼 활용해서 사용하기도 너무 좋은 컬러라 요즘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답니다ㅎㅎ 제형 역시 입술 위에서 걷돌지 않고 건조하지 않을 정도의 보송함이라 입술이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했어요! 지속력도 비슷한 제형의 틴트들보다 좋은 편이라 더 좋았답니다ㅎㅎ 입술 뿐만 아니라 치크로도 활용 가능해요! 블러리한 텍스처로 부드럽게 톤온톤 메이크업에도 추천 드려요🥰 겨울 분위기 가득한 이번 NEW! 쉬어 벨벳 베일 틴트를 취향대로 활용해보세요~☃️ ⠀
삐아
(보틀 시리즈) 글로우 립 틴트
해피 퍼피 에디션🐶🌷 ⠀ 삐아×해피 퍼피 하우스의 사랑스러운 콜라보레이션으로 사랑스러우면서 뉴트럴, 미지근한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 00 로지보틀은 뉴트럴한 로지 컬러로 여쿨라인 저한테는 차분하게 사용하기 좋은 컬러였어요! 지속력도 좋고 끈적이지 않아서 데일리로 편하게 사용하기 정말 좋은 제형이었어요! 해피 퍼피 에디션의 다른 제품들과 궁합이 좋아서 같이 사용했을 때 쉽게 톤을 맞춰 뉴트럴한 메이크업을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색조 제품 새로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해피 퍼피 에디션 추천드릴게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