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포어 블러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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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포어 블러 파우더
supercuts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루즈루틴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타트체리 멜라트립 정
온 가족이 같이 챙겨 먹고 있는 제품인데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서는 효과가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알약 타입이라 복용하기 편하고,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물이랑 같이 넘기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이 꾸준히 챙겨 먹기 좋았고 여러 명이 같이 먹어도 크게 부담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성비 괜찮고 복용 편한 제품이라 데일리로 계속 먹기 좋은 타입입니다.
닥터가
마그도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쌓이면 눈 밑이나 눈 위 근육이 자주 떨렸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그 증상이 거의 안 보이더라고요 알약 크기가 조금 있는 편이긴 한데 물이랑 같이 먹으면 크게 부담 없이 넘어가는 정도라 복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한 번 챙겨 먹는 루틴으로 두기도 편했습니다.특히 눈 주변 근육 떨림 때문에 신경 쓰였던 분들이라면 꾸준히 먹어보면 도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오디너리
레티놀 0.5% 인 스쿠알란
피부에 문지르면 바로 흡수된다기보다는 겉에서 맴도는 느낌이 있어서 지성 피부라면 사용량을 조절해서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사용하면서 자극도 꽤 있어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바르면 트러블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민감한 날에는 따갑거나 화끈한 느낌이 있어서 적응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편이라 보습 크림을 같이 발라도 얼굴이 간지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순수식품
알티지 오메가3 식물성캡슐
일반 오메가3처럼 생선 냄새 날까 봐 걱정했는데 식물성이라 그런지 비린 향이 거의 없어서 먹기 편했습니다. 캡슐 크기도 너무 큰 편은 아니라 물이랑 같이 넘기면 크게 부담 없이 삼킬수 있었어요.오메가3 특유의 역한 트림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어서 복용할 때 거부감이 적었고 평소 생선 잘 안 먹는 편이라 이런 식물성 오메가3로 간편하게 챙기기 괜찮았습니다. 캡슐 표면도 매끈해서 목에 걸리는거 업ㅅ이 넘어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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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