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내추럴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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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여쿨코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구딸 파리 (GOUTAL PARIS)
쁘띠 쉐리 EDP
구딸 파리 향수 쁘띠쉐리향입니다~ 프루티 플로럴계열 향이에요. 이런 계열의 향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납작 복숭아향이에요. 달달한 향이고 지속력은 굉장히 짧은 편이에요. 봄, 가을에 제일 잘 어울렸어요. 여름에 쓰기에는 너무 달달한 편이에요. 향수 보틀모양이 예뻐서 화장대에 올려두기만 해도 옠벘어요. 지속력이 약해서 꼭 공병에 덜어 다녀야해요. 이십대 초반분들이 쓰기에도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머리가 아픈향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구찌(GUCCI)
플로라 골저스 가드니아 오 드 퍼퓸
구찌 플로라 골저스 가드니아 오드 퍼퓸 리뷰입니다~ 달달하면서 은은한 꽃향이 나는 향수에요. 가드니아라는 이름 처럼 다양한 꽃향기가 나는 느낌이에요. 인공적이지 않은 생화의 향이에요. 무겁지 않은 향수라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특히 여름이랑 봄에 더 잘 어울렸어요. 보틀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요. 향은 두시간정도 지속되는 편이에요. 첫 향과 잔향이 크게 다르지 않아요. 달달한 향이 쭉 지속됐어요. 사랑스러운 향수에요. 20대 초반분들이 쓰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오드코롱
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향수 리뷰입니다~ 비누꽃향의 프리지아 향수에요. 단정한 느낌의 향이 에요. 첫 향은 비누향처럼 산뜻하면서 깨끗한 향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파우더 향이 나요. 지속력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머리 아픈 향이 아니라서 좋아요. 이 향수를 뿌리는 사람이 많아서 나만의 향수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향이 호불호 안 갈리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깨끗하면서 단정한 느낌의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하는 향수에요.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밤 라레
템버린즈 퍼퓸 밤 라레 리뷰입니다~ 템버린즈 제품은 케이스가 감각적으로 나오는 거 같아요. 라레향은 그린 계열의 향이라서 허브향처럼 자연적인 향이에요. 청량한 향수라서 여름에 딱 잘 어울리는 향수에요. 잔향은 머스크향이 은은하게 나요. 향이 오래가는 향수는 아니지만 밤 타입이라 중간에 발라주기 편했어요. 무겁지 않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도 편했어요. 케이스가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귀여운 케이스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