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1.5 내추럴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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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1.5 내추럴 베이지]
skrrprincess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5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정착템입니다.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발려서 눈에 그릴 때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워터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웬만한 물에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다만 유분에는 잘 지워집니다! 눈가에 유분기가 많으신 분이라면... 섀도우를 활용해서 스머징을 한다거나, 가벼운 파우더 처리, 아이 프라이머 등을 활용하신다면 지속력이 더욱 높아질 듯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국민 애굣살템인 프로타주 펜슬!! 이 반짝임과 제형이 다른 제품으로 대체되지 않는 것 같아요. 프로타주 펜슬은 다 좋지만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아보라면 지속력이었습니다..🥲 바르고 두세시간이면 날아가는 것 같아요. 그치만 너무 예뻐서 저는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서 수시로 덧발라줍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쉬어 누드 컬러는 라이트하고 미지근한 로제 핑크빛입니다. 라이트한 핑크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웜쿨 가리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세라마이드
핑크빛 선크림으로, 자연스럽게 톤업되어 화사해보입니다. 본격적인 베이스 메이크업 전 톤업용으로 좋았어요. 혹은 아예 쌩얼로 나가기는 조금 민망할 때 발라주어도 무방합니다!! 다만 지성 피부인 저에게는 약간 유분기가 돈다고 느껴졌습니다. 유분감에 민감하신 분들 참고하셔요😄 위에 파우더처리 해주면 좋았어요. + 수분감이 느껴지는 화잘먹 스타일은 아닙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이 되니 피부가 급격하게 건조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럴 때 나이트케어로 발라주기 매우 좋은 제품입니다! 평소에 하는 루틴 그대로 해준 후, 마지막에 코팅하듯이 얼굴 전체 발라주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고 다음 날 아침까지 남더라구요. 특히 아토베리어 크림은 피부과에서도 처방해줄만큼 성분이 순한 걸로 유명해서 민감성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크림을 자세히 보면 작은 알갱이들이 있는데, 그 알갱이등이 터지면서 더욱 보습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9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