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캐시미어 퍼퓸 바디로션 [해피 브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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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바디
캐시미어 퍼퓸 바디로션 [해피 브리즈]
주안맘0413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노니 앰플 마스크
건조함을 많이 느끼고, 트러블이 잦은 타입의 피부 입니다. 노니 추출물 화장품 특히 앰플을 자주 쓰는데. 그 앰플로 만든 마스크팩이라 너무 잘맞았습니다. 시트는 약간, 종이 같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건조가 빠르지 않아, 시간내 촉촉하게 마스크팩을 이용할 수 있었고, 팩을 하고 나면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 주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건조함이 없이 진정되는 팩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오프온
오프온 약산성 지루성 두피 염 가려움 향기좋은 퍼퓸 흑곡 다시마 천연 비건 쿨링 샴푸
오프온 제품 기존에 바디워시를 사용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새로운 샴푸가 나와서 사봤고 이번 제품도 만족합니다. 일단 지성두피에 가려움을 느끼는 편인데.. 샴푸가 멘톨성분이 들어있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좋았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올라와 한번의 펌핑으로 풍성한 거품이 났어요. 그리고 향기가 시원한 향? 기분좋게 하는향인데. 프로럴그린티 향이라고 하더라구요. 두피의 문제점을 개선해주고, 머리카락을 덜빠지게 해준다고 하니, 꾸준히 사용해 보려구요.
과일나라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아쿠아 수딩 젤
제품 뒷편에 보면 피부와 머리결에도 사용해도 좋다고 되어 있는데. 저는 피부에만 사용해 봤어요. 수분감도 적당히 있고, 사용후 피부에서 올라오는 향기가 좋았어요.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지만, 기분좋은 상쾌함이 있었어요. 알로에젤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제품은 순하고 진정되는 느낌이 좋아요. 크기는 150그램이라, 여행때 가지고 다니기도 좋았어요. 촉촉학고 향기좋은 알로에젤 추천 합니다.
위네이지
로즈 바이탈 앰플 밤 10ml
속건조 있는 타입의 얼굴인데. 낮시간에도 피부를 간편하게 촉촉하게 유지 시켜 주기 위해 스틱 밤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으로 써보는 브랜드인데. 케이스도 분홍 분홍하고, 촉촉해서 보습감도 좋았어요. 생각보다 흡수력이 좋은데요. 저렴한 가격에 득템한거 같아 너무 좋아요. 향기도 은은한 장미향의 앰플이라, 호불호 크게 없을 듯 해요 눈밑에 발라보니 촉촉하고 스틱형이라 손이 자주 갈듯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2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