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인 팩트 [21호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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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인 팩트 [21호 아이보리]
jcy060587551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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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맨 자작나무 수분 크림
촉촉한 수분감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바르자마자 쫀쫀하게 흡수되는데,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산뜻하게 착 감겨요. 자작나무 성분 때문인지 진정 효과도 있는 것 같고, 트러블 올라올 때 발라도 자극 없이 편안하더라고요. 향도 은은해서 거슬리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지성인데도 번들거림 없이 산뜻해서 사계절 내내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량도 넉넉하고 가성비 좋은 수분크림이에요.
앙쥬
스킨 소프트 필링 젤 스네일
안죠 스킨 소프트 필링젤 스네일은 부드러운 젤 제형으로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해줘요. 사용 후 피부가 매끈하고 환해지는 느낌이 들고, 달팽이 점액 성분 덕분에 촉촉함도 오래 유지돼요.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좋은점 또느은~~ 맘에 드는 저엄!! 안죠 스킨 소프트 필링젤 스네일은 자극 없이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줘서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아요. 젤 제형이라 피부에 문지를수록 묵은 각질이 몽글몽글 나오고, 달팽이 점액 성분 덕분에 사용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돼요. 일주일에 1~2번 사용하면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화장도 훨씬 잘 먹어요. 용량도 넉넉해서 가성비도 좋아요.
앙쥬
노니콜라겐 폼 클렌징
이 제품은 안죠 노니 콜라겐 폼 클렌징으로, 노니 추출물과 콜라겐이 함유되어 피부에 탄력과 보습을 주며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어요. 풍성한 거품으로 노폐물을 깔끔히 제거해주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해서 민감한 피부도 잘 맞는 편이에요. 데일리 클렌징용으로 추천합니다💕 좋은 점 또는 맘에드는 점 리뷰 안죠 노니 콜라겐 폼 클렌징은 촘촘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세정해줘요. 노니와 콜라겐 성분 덕분에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가요. 은은한 향도 기분 좋고, 탄력 케어까지 도와줘서 꾸준히 쓰기 좋아요.ㅎㅎ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장점 • 즉각적인 쿨링 & 수분진정: 열 오른 피부에 발라주면 빠른 진정 효과가 느껴진다는 평 • 부드러운 마무리감: 적당한 유분이 있어 듬뿍 발라도 금세 흡수되어 자는 동안 베개에 묻지 않음 • 저자극 포뮬러: 병풀 유효성분 특허기술 사용, 피부 민감하거나 트러블이 있는 분들에게도 안전하다는 후기 많음 👎 단점 • 용기 불편: 입구가 작아 양 조절은 쉬우나, 세워서 쓰기엔 불편하다는 지적 • 가격 대비 용량: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져 ‘빨리 줄어드는 느낌’이라는 의견도 있음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