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랩(W.Lab) 더블유 에어핏 포어 프라이머 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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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랩(W.Lab)
더블유 에어핏 포어 프라이머 스틱
닙닙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 블루 클리어링 워터 크림
이제는 없으면 서운할 정도인 저의 최애 수딩크림인데요, 저는 건조하면서도 조금만 무거운 크림을 바르면 여드름이 나는 피부라서ㅠㅠ 수딩크림 맞는 것을 찾아서 계속 유목민 생활을 해왔는데 이제 이 친구로 정착입니다. 사랑해요 클레어스ㅠㅠ 일단 이름처럼 파란색인게 특징인데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고 수분이 많은 진짜 딱 수딩젤정도의 제형인데 바르면서도 직관적으로 수분이 느껴지고요, 무겁지 않아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바른 후 바로 건조해지거나 하는 부분 없이 수분을 잘 잡아줍니다. 얼굴 세안하고나서 당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친구 바른 다음부터는 당기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제품도 순해서 예민한 제 피부에서도 아직 한번도 여드름이나 뾰루지 난 적 없었던 제품이라 너무 만족해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저의 최애 스킨 케어템이에요! 이름부터 블루라는 말이 들어가는 만큼 용액이 파란색인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물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병도 어두운 색이에요. 이 제품 설명 자체는 주름개선기능성 화장품인데요, 제가 사용하면서 오히려 여드름 자국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순하고 진정도 잘 되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물처럼 흐르는 텍스처의 앰플이라는 점인데요, 가벼우면서도 흡수는 잘되어서 바르고 난 후에 기름지거나 답답하지 않으면서 피부결 정돈이나 수분 충전은 확실하게 해주더라고요! 크기가 작은 것 같지만 흐르는 제형이라 적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에 사용가능해서 생각보다 양이 적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저의 데일리루틴 최애템이라 사용 후에 재구매 각이에요!
크리니크
치크 팝
유명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봄웜 찰떡템으로 유명했죠ㅎㅎ 일단 꽃 모양 자체도 너무 예뻐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인데요, 아직 꽃 모양이 남아있다고 해서 사용을 적게한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 제품 양조절이 꽤 중요한 편이라서 잔뜩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처럼 되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발라주면 너무 예쁜 컬러감이어서 완전 복숭아같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입자가 아주 고운 편이어서 바르는 것도 편하고 아주 애정하는 템입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퓨어 글래스 틴트
다이소 3000원 제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퀄리티의 제품이에요. 개인적 취향으로는 봄라피치 컬러보다는 미들로즈가 더 예쁘더라고요! 촌스럽지 않고 예쁜 로즈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촉촉광도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하지만 착색이 있어서 자꾸 바르다보면 너무 진해질 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굉장히 달콤한 향이 나서 이부분은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모든 단점을 생각해도 3000원이면 절대 실망할 수 없는 제품인 것 같아요 로즈컬러가 웜 쿨 타지 않고 다 잘 어울릴 색이어서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ㅎㅎ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3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