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히알루론 하이드레이팅 선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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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알루론 하이드레이팅 선스틱
Dmhd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쏘몰
이뮨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
알약 2알 먼저 먹고, 그다음에 비타민 액상 먹으면 됨. 액상은 먹기 전에 잘 흔들어야 아래 가라앉은 성분까지 버리지 않고 다 챙겨 먹을 수 있음. 나는 먹고 나서 물 조금 넣어서 다시 흔들어서 알뜰하게 먹는 편임ㅋㅋ.. 근데 솔직히 이거 왜 이렇게 비싼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도 먹으면 확실히 힘 나고 활기 생겨 꾸준히 챙기게 됨. 아침에 피로할 때 하나 먹어주면 하루 시작이 좀 덜 버거운 느낌임.
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라이스 약산성 클렌징폼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아서 편안한 사용감이지만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타입은 아니라서 이 부분은 꽤 아쉬운... 아무리 문질러도 거품이 크게 올라오는 편은 아니라서 세안할 때 살짝 밋밋.. 그래도 약산성 클렌저라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는 느낌이라 아침에 가볍게 세안할 때 쓰기에는 나쁘지 않았고 밤에 노폐물이나 메이크업 지우는 용도보다는 모닝 클렌징용으로 쓰기 괜찮..
루즈루틴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타트체리 멜라트립 정
멜라토닌이 식물성 원료라 그런지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덜해서 자기 전에 편하게 먹게 되는 타입이었고, 꾸준히 먹다 보니까 잠들기까지 뒤척이는 시간이 조금 줄어듦. 알약 크기도 크게 부담 없는 편이라 삼키기 어렵지 않았고자기 전에 루틴처럼 챙기기 편했음. 먹고 나서 몸이 갑자기 확 졸린다기보다는 서서히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자연스럽게 잠 준비되는 느낌이었음. 수면 패턴 조금 정리하고 싶을 때 가볍게 시작해보기 괜찮은 멜라토닌 제품이었음.
바세린(Vaseline)
립 테라피 미니[로지립스]
겉 케이스가 빨간색이라 처음 보면 발색 있는 립밤인가 싶었는데, 막상 발라보면 컬러감은 거의 없는 타입이었음. 립밤이라서 색 올라오는 느낌은 전혀 없고 그냥 투명하게 촉촉함만 더해져 데일리로 막 바르기편함. 제형도 바셀린 특유의 보습막 형성되는 타입이라 바르고 나면 입술 건조함 잡아주는 데 괜찮았고 입술 주름도 살짝 정돈돼 보여서 립 메이크업 전에 가볍게 베이스로 써도 무난함.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2,29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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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프레쉬 시카 선크림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진정까지 더한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시카 선크림입니다 끈적임과 백탁이 없는 선크림이라 남편이 꾸준히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산뜻한 수분젤 텍스처라 촉촉하고 피부에 잘 흡수되어 만족스러워요 시카와 녹차수 함유로 촉촉하게 진정케어까지 할 수 있는 선크림이라 예민한 피부 가지신 분들도 바를 수 있어요 촉촉하고 백탁없는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스펀지가 제품을 머금고 있는 특성상 유분감이 높은게 쿠션의 특징이지만 오일리하지않으면서 들뜸 백탁없이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입니다. 제형만 보면 파운데이션 같아요 퍼프와 궁합이 좋아서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 주름끼임이 없고 무엇보다 다크닝도 없어요 마무리감도 그렇고 쿠션보다 파데 특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미니어처와 리필까지 주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 하나 더 구입하지못한게 아쉬웠네요 투쿨 베이스 제품이 대체로 로드샵중에 품질이 뛰어나네요 중건성에 조금 밝은 베이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