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피터 앤 웬디 콜렉션) 펄 키스드 플럼핑 립 글라세 [129 스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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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피터 앤 웬디 콜렉션) 펄 키스드 플럼핑 립 글라세 [129 스미]
닙닙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 블루 클리어링 워터 크림
이제는 없으면 서운할 정도인 저의 최애 수딩크림인데요, 저는 건조하면서도 조금만 무거운 크림을 바르면 여드름이 나는 피부라서ㅠㅠ 수딩크림 맞는 것을 찾아서 계속 유목민 생활을 해왔는데 이제 이 친구로 정착입니다. 사랑해요 클레어스ㅠㅠ 일단 이름처럼 파란색인게 특징인데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고 수분이 많은 진짜 딱 수딩젤정도의 제형인데 바르면서도 직관적으로 수분이 느껴지고요, 무겁지 않아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바른 후 바로 건조해지거나 하는 부분 없이 수분을 잘 잡아줍니다. 얼굴 세안하고나서 당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친구 바른 다음부터는 당기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제품도 순해서 예민한 제 피부에서도 아직 한번도 여드름이나 뾰루지 난 적 없었던 제품이라 너무 만족해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저의 최애 스킨 케어템이에요! 이름부터 블루라는 말이 들어가는 만큼 용액이 파란색인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물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병도 어두운 색이에요. 이 제품 설명 자체는 주름개선기능성 화장품인데요, 제가 사용하면서 오히려 여드름 자국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순하고 진정도 잘 되는 제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물처럼 흐르는 텍스처의 앰플이라는 점인데요, 가벼우면서도 흡수는 잘되어서 바르고 난 후에 기름지거나 답답하지 않으면서 피부결 정돈이나 수분 충전은 확실하게 해주더라고요! 크기가 작은 것 같지만 흐르는 제형이라 적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에 사용가능해서 생각보다 양이 적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저의 데일리루틴 최애템이라 사용 후에 재구매 각이에요!
크리니크
치크 팝
유명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봄웜 찰떡템으로 유명했죠ㅎㅎ 일단 꽃 모양 자체도 너무 예뻐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인데요, 아직 꽃 모양이 남아있다고 해서 사용을 적게한 것은 절대 아니에요! 이 제품 양조절이 꽤 중요한 편이라서 잔뜩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처럼 되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발라주면 너무 예쁜 컬러감이어서 완전 복숭아같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입자가 아주 고운 편이어서 바르는 것도 편하고 아주 애정하는 템입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퓨어 글래스 틴트
다이소 3000원 제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퀄리티의 제품이에요. 개인적 취향으로는 봄라피치 컬러보다는 미들로즈가 더 예쁘더라고요! 촌스럽지 않고 예쁜 로즈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촉촉광도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하지만 착색이 있어서 자꾸 바르다보면 너무 진해질 수도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굉장히 달콤한 향이 나서 이부분은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모든 단점을 생각해도 3000원이면 절대 실망할 수 없는 제품인 것 같아요 로즈컬러가 웜 쿨 타지 않고 다 잘 어울릴 색이어서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ㅎㅎ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0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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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