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의파우치 서포터즈4기에서5기로돌아온 쥬디예요 오늘 가지고 온 삐아 오스테이 컨실러는 어플리케이터가 스파출러형태라쉽게 양조절이 가능한것 부터 피부에 삭 스미게 얇게바르는것까지 한번에 가능해요😆😆커버시에도 따로 브러쉬나 손가락을 사용하지않아도되서 편하더라구요😆👍다만삐아 오스테이 컨실러는 촉촉한제형의 컨실러다보니 커버력을 중요시한다면 따로 한번더 커버해서 가려야해요🥺😢하지만!!오스테이 컨실러스파출러 어플리케이터의 길이감이 길어서 그런지피부에 바르는 면적을 넓게 올려줄수도있고고르게 펴줄수도있어여름 뿐 아니라 평소 데일리로파데프리나 가벼운베이스좋아하는분들이사용하면 딱일것같아요👍👍삐아 오스테이 컨실러는 얼굴에 전체적으로펴 발라도 텁텁함없이파데 바른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미니파데라고 생각해도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