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인 팩트 [21호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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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인 팩트 [21호 아이보리]
winrit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에센셜 립치크 탭
심플한 듯 감각적인 디자인의 클리오립치크탭인데요! 옆으로 돌려서 여는 힙한 패키지가 멋있죠😎 마무리감이 끈적이는 립앤치크제품들은 손이 잘 안 갔었는데 클리오 립앤치크는 마무리감이 산뜻하면서도 촉촉함이 남는 제형으로 볼에 발라도 머리카락이 붙지않아 요즘 제 최애코랄블러셔가 되어버렸어요..🧡 투명하면서 속광처럼 내츄럴한 광이 올라와서 유행하는 아이돌속광블러셔를 클리오 립치크로 쉽게 연출해볼 수 있더라고요! 라이트하면서 살짝 오렌지빛이 도는 피치코랄컬러로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복숭아빛 컬러예요🩷 입술에 발랐을 때는 촉촉한 컬러립밤 같은 느낌으로 맑게 발색됩니다 생얼립으로 넘 좋더라고요:) 립앤치크제형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손으로 바르면 립앤치크 표면에 먼지가 묻는 편이라 실리콘팁이나 브러시로 덜어 바르는 것을 추천드려요!!
일소
히알샷 부스터 세럼
수분젤 같은 크림앰플 제형으로 수분감이 가득한 세럼이에요. 히알루론산+스피큘 함유로 피부진정과 수분감까지 채워주는 세럼이더라고요! 따끔따끔한 정도가 심하지 않아 좋았어요. 제가 느꼈던 일소 스피큘 세럼의 장점은 다른 세럼과 함께 레이어링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저녁 세럼 단계에 레티놀세럼이나 글루타치온세럼과 함께 사용해 스피큘 세럼 속 미세니들이 피부를 콕콕 찔러 흡수력을 올려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가 쫀쫀해짐과 동시에 피부결이 매끈해져서 정말 꿀템이라고 느꼈던 스피큘세럼이었어요.
일소
씨지 토닝 세럼
투명하고 흐르는 제형의 글루타치온세럼으로, 사용 후 즉각적으로 쫀쫀해진 피부가 느껴지는 세럼이에요 자극없는 순한 사용감에 피부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던 세럼이고 미백세럼인데도 오전 사용도 가능한 점이 가장 좋았어요~ 요즘 낮에는 씨지 토닝세럼만 단독으로 사용해주고 밤에는 일소 씨지 토닝세럼+일소 히알샷 제품이랑 같이 쓰고 있어요! 피부가 부들부들 매끈해지면서 쫀쫀한 느낌이 들어 자주 위 조합으로 사용해주게 되더라고요 향은 사실 조금 불호였는데요..! 글루타치온 특유의 향이 느껴졌습니당
한율
어린쑥 수분진정 크림
한율 쑥시카수분크림 사용으로 울긋불긋하게 올라왔던 붉은기가 잘 진정됐어요! 그리고 요즘 들어 푸석하고 까칠해져서 각질도 일어나는 피부를 갖고 있었는데요, 요 제품 사용 후 피부가 정말 촉촉해져서 만족합니당 또 제가 수부지피부라서 속건조가 항상 고민이었는데요🥲 근데 속건조 잡겠다고 너무 무겁고 보습감 가득한 크림을 쓰면 트러블이 생겨버리곤 했거든요..ㅠ 근데!! 한율수분크림은 산뜻촉촉한 제형이라 듬뿍발라도 겉돌지않고 싹 흡수되면서 수분감가득인 크림으로 트러블유발도 없어서 요즘 매일 쓰고 있는 크림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