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토리 블러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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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토리 블러 파우더

틴토리 블러 파우더

컬러그램

10,000
제품명 : 컬러그램 틴토리 블러 파우더
용량 : 4g

"작.지.만.강.해.요!!!"

최근에 구매한 <컬러그램 틴토리 블러 파우더>💙
얼굴에 필터를 씌운 것처럼 모공을 커버하는 포켓 파우더에요.

미세 파우더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모공과 요철까지 커버해주는데, 한 번만 사용해도 얼굴의 피지와 번들번들한 유분기를 삭제해주고, 속건조 없이 오랫동안 산뜻한 커버력과 지속력이 아주 좋더라구요.

화장 후 장시간 지나면 T존 부위만 피지 분피가 많아지는 복합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 제게 기름 종이가 필수이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엔 이런 가루 파우더가 피지를 잡아줌과 동시에 메이크업 수정 작업까지 도와주고 있어서 신박템 요물이 따로 없어요.🪄

특히 지성 피부 타입인 분들께는 두말할 필요가 없고, 요즘처럼 더워서 피지나 땀 분피가 많아지는 이 계절에 얼굴의 끈적임을 감쪽같이 바로 잡아주면서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 할 수 있다보니 사계절 중에서도 찰떡 여름 필수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시원한 파란색 뚜껑이 여름과는 더 잘 어우러져 보이고, 컬러그램을 뜻하는 g로고도 짧지만 굵은 임팩트를 주고 있어서 인상적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마치 반짝이는 파란 구슬 처럼 어여쁘답니다.

사용기간도 3년가량 아주 넉넉하고, 초귀여운 디자인은 덤, 특히 손바닥 4~5배 정도로 아주 작은 깜찍한 미니미 사이즈여서 휴대가 용이해 부담없이 작은 파우치나 가방에 쏘-옥 가지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장점까지 베리베리굿굿굿이랍니다!!!💜

(그 외, 단점이라면 용량이 적은 부분과 돌려서 열고 닫는 개폐 방식이 살짝 불편한 정도인 것 같아요)

※ 마지막 사진 : 유분성 기초 제품 손등에 바른 전/후 비교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