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밀레니얼 글로우 크림 블러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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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렘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네츄럴 시카씨 톤업 크림
🏷️ 더블유랩 화이트 홀릭 네츄럴 시카씨 톤업 크림 이거 학생 때 엄청 유행했었는데 그때 못 써보고 이제야 써보네요!🤣 톤업 크림인데도 하나도 뻑뻑하지 않고 로션처럼 촉촉하게 발려요!! 그런데 톤업 효과는 아주 강력...🩵 로션처럼 발리다가 밀착되는 순간 23호에서 21호로🫢 묻어남도 없어서 목에 바르기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소량으로도 톤업 효과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화장 전 다크닝 방지용으로 바르기도, 단독으로 바르기도, 몸에 바르기도 좋아요❗️ 촉촉한 톤업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매스티나 (mastina)
바쿠치올 앰플
🏷️ 매스티나 바쿠치올 앰플 ✔️ 레티놀보다 순하지만 효과높은 바쿠치올 10,000ppm 함유 ✔️ 99%의 고순도 바쿠치올 원액으로 강력한 탄력케어 ✔️ 모공의 1/2000 사이즈로 줄이는 리포좀 적용으로 피부 흡수율 ⬆️ 발림성이 가볍고 촉촉해서 여름에 쓰기 좋은 앰플이에요! 마무리도 산뜻해서 지성 피부도 쓰기 좋답니다❗️ 다만 일반 앰플보다는 좀 더 보습감이 있는 느낌이라 앰플 사용 후 무거운 크림을 사용하면 답답할 수 있어요! 바쿠치올이 피부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 탄력부터 모공 케어까지 해준다니 요즘 같이 덥고 습한 여름에 쓰기 딱이에요!ㅎㅎ 레티놀 쓰고 싶은데 피부가 민감해 쓰지 못하셨던 분들께 매스티나 바쿠치올 앰플 추천드려요!☺️
크랙쉘
어딕티브 바디로션 [가든]
🏷️ 크랙쉘 어딕티브 바디 로션 사실 바디로션 귀찮아서 잘 안 바르는데 이거는 매일매일 바르고 있어요..❤️ 향수처럼 3가지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 오렌지, 패션후르츠 - 사과, 장미 - 머스크 저는 장미향이 가장 강하게 났고 무겁지 않아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답니다!!✨ pH 5.5의 약산성으로 민감하심 분들도 사용하기 좋아요!ㅎㅎ 향도 엄청 좋은데 지속력까지 좋아서 다음 날까지 살에서 향기가..🥹🩷 재구매할 의향이 있을 정도로 넘 좋았아요!ㅎㅎ
딘토
단테 원바이원 브로우 픽서
🖤 딘토 단테 원바이원 브로우 픽서 442 마론 🖤 더운 여름날 자꾸 번지고 지워지는 눈썹이 고민인 분들을 위해 딘토에서 브로우 픽서가 출시되었어요!🎉 틴토의 브로우 픽서는 높은 수분 함량으로 발림성이 엄청 촉촉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눈썹 고정이 될까? 싶었는데 soft-gel-formular가 눈썹에 도포된 즉시 필름막을 형성시켜 코팅이 된다고 해요! 고정이 되는 휘발성 원료로 건조되는 거라 매우 강한 픽싱력을 갖고 있답니다!🤍 water-gel이 건조되며 copolymer coating film이 형성되며 고정과 동시에 롱래스팅 효과까지 있다니... 역시 딘토 못 하는 게 없어🫢 휘어진 브로우 핸들과 스키니한 브러쉬 덕분에 처음 써보시는 분들도 손 쉽게 사용 가능하답니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눈썹모의 색을 예쁘게 바꿔주는 동시에 픽싱 효과까지 있는 일석이조 제품이랍니다!😆 강력한 픽싱 효과가 있지만 오일클렌저로 눈가에 자극 없이 손쉽게 지워져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이더라구요! 브로우 픽서 필요하신분들께 딘토 제품 추천드려용🖤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4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