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허니 멜팅 립 [09 탱글 포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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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허니 멜팅 립 [09 탱글 포도]
yjllais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태오앤더
한강 윤슬 투명 하이라이터 01 샴페인 글로우
하이라이터가 출시부터 핫해서 궁금했는데 하라 맛집 리스트에 태오앤더<< new! 당장 추가해.. 글로우 도우 텍스쳐로 단단한 젤리? 같은 살짝 누르면 들어가는 제형감이고 밀도 있는데 텁텁함이 없더라구요! 맑은 물먹광이 자연스럽지만 확실하게 올라오는 편이에요 01 #샴페인글로우 - 샴페인빛인데 피부에선 화이트베이지 느낌으로 올라와서 투명하고 고급진 광! 누런 느낌 없이 깨끗한 광에 취향 저격 당했어요///♡ 어디에 얹어도 다 예쁘고 특히 피부가 좋아보여서 완전 만족!!
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WH01 프로스티
투에이엔 하이라이터 맛집인거 아시죠…!! 프로스티는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나온 컬러에요 화이트&실버 글리터 조합으로 맑고 깨끗하게 빛나는 화이트광입니다! 살짝 습식 느낌이 있어서 밀착이 챱챱 잘되고 펄 날림이 없어서 되게 깔끔하게 발려요! 화이트광이라 아이시함이 있으나 밑색이 강하지 않아서 은은하고 사이버틱한 느낌도 없어요:) 웜톤 쿨톤 상관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은 거 같아요 누런 하라 싫어하신다면 써보시는거 추천!!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고 싶을 때 써주면 딱이랍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폭닥폭닥 부드럽고 블러리한 매트립이에요! 눌렀을때 밀도 있는 말캉함에 약간 질척임이 느껴지는데 문지를수록 벗겨지지 않으면서 블러리해지더라구요! 프라이머같이 입술 주름을 메꿔주며 가볍게 밀착돼요:) 예쁜 피치 코랄이라 봄웜이면 완젼 추천! 손으로 발라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고 양조절만 해주면 블러셔로도 존예되.. 절대 3천원의 퀄리티가 아닌거같아요 맑게 블러리해지는 마무리가 넘 예쁜 제품입니다!
디어달리아
(2024 홀리데이 컬렉션) 파라다이스 스파클 립 글레이즈
투명하고 펄이 콕콕 박힌 립글로스에 검은색 한방울 톡 떨어뜨린 컬러감! 보통 이런 블랙 글로스는 컬러 체인지 용이 많은데 발색이 강하지 않은 편이라 살짝 차분하게 눌러주는 정도? 본래의 립 컬러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글로시함과 펄을 더해주는 느낌!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화해지는데 심하지 않아서 거부감 들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팁에 립 컬러가 묻어나서 그대로 넣으면 섞이니까 한번 닦아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긴 했어요 좋아하는 컬러의 매트립을 글로시하게 바르고 싶거나 연말 글리터 메이크업에 포인트로 주기 좋은 것 같아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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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