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딥 모이스처 핸드 크림 리뷰
jiyoungc1697님의 기록
리뷰 본문
비욘드
딥 모이스처 핸드 크림
jiyoungc1697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퓨전씨
스틱 선스크린 100
스틱타입이라 손에 묻힐 필요없이 간편하게 바르기에는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양이 금방 닳는다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 팔, 다리 등 몸에 바르기에도 끈적거리고 불쾌감 없이 바르기에는 일반 선크림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바를 때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햇빛 아래서 열이 오를 때 덧바르며 자외선 차단도 다시 하면서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기분이라 꽤 괜찮았습니다.
스킨푸드
에그 화이트 포어 마스크
피지흡착을 도와주는 마스크팩으로 피지분비가 왕성해지는 여름철에 잘 쓰고 있습니다. 스킨푸드 마스크팩 시리즈 중에서 가장 바싹 마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완전히 마르고 나면 건조한 느낌도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피지흡착에는 가장 효과적이였습니다. 아쉬운 건 향이 였는데 무향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인위적인 화장품향 같은게 나는게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스킨푸드
샤인머스캣 시카 바하 푸드마스크
먼저 이름은 샤인머스캣이지만 포도향은 전혀 나지 않고 진한 풀향기가 나는 푸드마스크팩이였습니다. 처음에는 풀향이 강해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이 제품도 페어민트 처럼 시간이 지나도 바짝 말라서 조이는 느낌없이 끝까지 촉촉해서 좋습니다. 병풀성분이 들어가 있어서인지 피부에 자극도 없었고 쿨링감이 있어서 여름에 피부가 익었을 때 사용해주면 좋았습니다.
스킨푸드
페어민트 푸드 마스크
너무 건조하지 않게 피지를 흡착해주는 제형이라 마음에 들었던 마스크팩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마르는 마스크팩 중 일부는 모공수축이나 피지흡착에 효과적일지는 몰라도 너무 건조한 느낌이 들어 사용이 불편한 것도 많은데 이건 바짝 마르지 않아서 좋습니다. 마르고 나서 세안할 때 미세한 알갱이들이 느껴지는데, 각질제거 효과에 좋아서 세안하고나면 피부결이 많이 좋아져 있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34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