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12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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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12g]
dabonge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422호 란제리]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422호 란제리] 헤라 Lip 1등이라고 불리는 ‘422호 란제리’는 토끼혀 립이 유행하면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1. 제형 ❕엄청 끊적이지 않고 묽지 않은 제형 ❕특유의 향 없이 플럼효과가 있음 ❕바른 후 막이 씌워진것처럼 립은 촉촉히고 겉에는 적당한 광택감 2. 컬러 ❕봄웜에게 매우 찰떡이지민 톤 상관 없이 사용가능 ❕레이어링 할수록 광택감이 올라옴 ❕여름 쿨톤은 엄청 탁한 립 후에 바르면 융화되면서 분위기있는 립 연출가능 3. 패키징 ❕깔끔한 디자인으로 팁 모양도 매우 용이함
러쉬
솔리드 퍼퓸 로즈잼
러쉬 [솔리드 퍼퓸 로즈잼]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서 향 관리를 해주는 게 중요한데 매번 향수를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무겁고 소분하기 귀찮아서 가지고 다니기 매우 좋아서 여러분께 꼭 추천해 드려요! 1. 향 ❕인공적인 향이 아닌 생화 장미 향으로 거북한 향이 아님 ❕머스크한 향이지만 여름에도 어울리는 향 2. 패키지 ❕손가락 한 마디만 한 크기로 다른 향수에 비해서 가지고 다니기 쉬움 ❕크기가 매우 작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으면 3. 추천조합 ❕기존에 바르는 장미 향수가 있다면 매우 찰떡이니 추천! ❕파우더리한 향수에도 매우 잘어울리는 레이어링해서 향을 연출는 것을 추천!
맥(MAC)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핑크 로지스]
맥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973 핑크로지스] 파우더 키스 립스틱은 립밤과 같이 사용하면 찰떡궁합이지만 맥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973 핑크로지스]는 립밤 없이도 입술 각질 부각이 일어나지 않고 부드럽게 발색 되어 손쉽게 발색할 수 있습니다. 1. 제형 ❕크리미한 벨벳 텍스쳐로 블러링이 잘되는 제형 ❕가볍고 촉촉한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색 ❕입술 각질 부각이 되지 않는 제형 2. 컬러 ❕본연 색 그대로 오랜 시간 동안 지속 ❕블랜딩이 쉬워 자연스러운 립 연출 가능 ❕여름 쿨톤에게 찰떡인 컬러 입으로 완벽한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 연출 3. 패키징 ❕리퀴드 립으로 양 조절이 매우 쉬움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17C1] 쿠션 들고 다니기 귀찮다면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17C1]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헤라 블랙쿠션을 사용하다 제 피부 타입에 너무 잘 맞아서 유분에 강하고 수정 화장을 안 해도 되는 제품을 찾다가 이 파운데이션을 구입했는데요. 제가 오전에 화장하고 수정 화장을 하지 않고 늦은 저녁 약속을 가도 무너짐이 없는 파운데이션입니다. 1. 제형 ❕모공과 요철을 섬세하게 커버 ❕피부에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속광매트 ❕유분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수정 화장이 필요 없는 강력한 픽싱력 2. 컬러 ❕17호이지만 너무 밝지 않은 상아빛 컬러 ❕입자가 고와 텁텁하지 않은 컬러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다크닝 없는 컬러 3. 패키징 ❕환경을 생각한 패키지 디자인 PRC 100%를 포함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59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 이달의BES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