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하이 드라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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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컬러 [하이 드라마]
dal_dyony_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토리
살리시닉 포어 클리어 토너
데일리하게 각질케어와 피부결케어 그리고 진정케어까지 할 수 있는 토너라면 아무리 스킨케어 귀찮아 쟁이들도 할 수 있겠지 하고 만든 것 같은 더마토리의 토너 사용해보았을 때 화한 느낌 없이 피부의 열이 내려가는 듯한 가벼운 쿨링감이 느껴졌고 화장솜 , 손 둘 다 사용해보아도 자극이 적어서 편할대로 막 사용해도 좋다 라고 생각 ! 하지만 트러블이 큰 부위에는 살짝 따꼼 ! 은 느껴졌음 주로 저녁에 사용하는 편이고 물리적 각질제거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을 듯 함
더마토리
히알루론 스킨 프렙 선크림 B5
평소에 수부지에 열이 많은 피부 메이크업 전에 선케어를 하면 번들거림이 유독 더 심할 때가 많아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케어를 뺼 때가 많은데 사용해보니 수부지에게도 수분 앰플처럼 가볍게 발리기도 하고 손보다 퍼프를 사용하면 덜 밀리고 덜 두껍게 발리는 느낌. 모공을 완벽하게 매꾸는건 아니지만 작은 모공은 플러처리 한 듯 베이스를 올렸을 때 피부가 말끔해 보이고 촉촉함이 있어서 매트한 파데를 사용 했을 때도 푸석해 보이지 않게 해줌 ! 스파츌라로 양조절이 신의 한 수 손으로 발라도 나쁘진 않지만 메이크업 할 때는 스파출라가 더 베이스랑 잘 맞게 도와주는 킥
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헤어오일
가벼운 퍼퓸오일 같은 헤어오일 우디향을 선호하지 않아 첫 향이 부담스러웠는데 드라이 후 또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부담스러웠던 향이 다 사라지고 부드럽게 남아 머리를 벗을때 마다 편안. 가벼운 오일이라서 얇은 모발에도 떡 지거나 무겁지 않아서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음. 많아 손상되어 푸석한 모발은 정전기가 다 잡히진않음. 여성분들 보다는 남성 분들이 더 선호할 듯한 향과 제형, 마무리감으로 남성 분들 헤어오일 입문 선물용으로 추천.
메디힐
엔엠에프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 REX
이걸..... 사용한지 거의 10년 되어가나요? 가벼운 수분팩 말고 조금 더 신경쓰고 싶은데 무거운건 싫다 싶으면 바아류 이거 수분감도 보습감도 다 만족스럽고 피부열도 진정되어서 여름과 환절기 필수템이고 세일기간되면 잔뜽 쟁여두는데 다시 원래 디자인으러 돌아가서 제가 쟁여쟁여한게 구형이 되었네요. 이 팩은 제가 겨울에는 더 자주 사용하는데 이 팩 사용하고 그 다음날 영양감 있는거 사용하면 피부가 더 탄탄해지눈 느낌
틴트 인기 리뷰
총 52,60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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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