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테 내추럴 오랄린스 [450ml] 리뷰
asdfs님의 기록
리뷰 본문
덴티스테
내추럴 오랄린스 [450ml]
asdfs님의 리뷰
평균별점 3.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시크릿데이
러브 대형
원래 사용하던 브랜드는 있지만, 지인에게 추천 받아서 구매해서 사용해봄 매달 한달에 한번씩 그날에 사용해보고 있음 기존에 사용하던 타브랜드 대형보다 길이가 조금 더 긴거 같아서 이 부분은 괜찮음. 착용감이나 흡수력도 나쁘지 않은듯하고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긴 나쁘지 않은듯. 무난하게 사용하긴 나쁘지 않은것같은데, 계속 사용할 의사는 딱히 없음. (기존에 사용하던 브랜드가 있어서)
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딥 모이스춰 워시
후기가 좋다고 해서 바디워시 필요해서 구매해서 사봄. 주로 저녁에 샤워할때 사용함. 고보습 오일워시로 순한 약산성 성분. 사용하고 나면 건조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어느정도 보습력이 느껴지는듯함. 다만 약간 개운함은 덜해서 아쉬움. 향은 레몬향인지 무슨 상큼한 비슷한 향이 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별로임. 사용감은 나쁘진 않았으나 할인 할때가 아니면 구매는 안할듯. (마무리 감 때문에)
세타필
수딩 폼 워시
클렌징폼 알아보던중, 후기가 나쁘지 않아서 구매해봄. 아침, 저녁에 세안할때 돌아가면서 사용중. 펌핑하면 거품형태로 나오는 클렌징폼. 손으로 비누거품을 일으키지 않아도 되고 사용법이 너무 간편해서 좋음. 사용감이 부드럽고 세안후에도 얼굴이 땡기진 않음. 아직까지는 사용감이 나쁘지 않아서 계속 사용할만함. 무엇보다 바로 거품으로 세안하는게 너무 편리해서 좋음.
비랩 (B.lab)
말차 하이드레이팅 클리어 앰플
피부진정과 피부미백에 괜찮다고해서 구매해봄 보통 아침보단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발랐음. 연한 녹차색의 묽은 형태의 앰플로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운듯하고 끈적임이 크지않고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음. 다만 수분감이 조금은 부족했음. 지성인에겐 여름철에 사용하기 딱 괜찮았음. 미백효과는 모르겠고 피부진정엔 괜찮았음. 수분감이 부족한거말고는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았음.
BEST 리뷰
총 267개 리뷰 (2026.08.06 업데이트)
더보기- 이달의BEST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조회수HOT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 이달의BEST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좋아요HOT
잇츠스킨
생생마스크시트
일단 면세점에서 사면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수량 대량으로 묶여있는 거 사면 진짜 몇백 원 꼴로 떨어져서 부담이 제로예요. 패키지는 깔끔한 붉은색에 석류 그림이 크게 박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 돋는 느낌입니다. 봉투를 딱 찢자마자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과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너무 강하거나 머리 아픈 인공 향이 아니라 기분 좋게 상쾌한 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