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에 세안 후 토너를 바르고 나서 그 다음에 쓰고 있어요. 너무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흡수가 잘 돼서 그런지 화장 했을 때 밀리는 게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곧 다가오는 여름에도 쓰기 좋을 거 같아요. 가장 크게 느낀 건 피부결이 부드러워져요. 각질이 들뜨지 않고 피부가 환해지는 게 느껴져요. 그리고 얼굴에 은은한 광이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