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크 (넛츠 컬렉션) 섀도우 팔레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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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크
(넛츠 컬렉션) 섀도우 팔레트
꿀템발굴이취미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팩을 진짜 좋아하는 편인데 이 팩은 확실히 정말 촉촉함이 오래 유지됐어요. 그냥 에센스가 아니라 크림같은 에센스가 가득 들어있어서 얼굴에 보습감이 더 잘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밀착력이 좋아서 붙이고 머리를 말려도 안 떨어지더라고요. 시트가 조금 특이했는데 미세하게 구멍이 나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촉촉한 거 같다고 느껴졌어요. 설명에서는 10~20분 정도 붙이라고 나와있는데 시트 두께가 조금 두꺼운 편이고 에센스가 가득 담겨있어서 자기 전 20분 붙이고 있는게 좋다고 느껴졌어요. 나이트 케어 용으로 좋아요. 물같은 에센스가 아니고 고농축 에센스라서 화장 전이나 중요한 약속 전 날 붙이면 피부가 예뻐 보일 거 같아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
예전에 정말 자주 사용하던 크림이었는데 할인할 때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오랜만에 사용해도 역시 좋았어요. 대용량이라 목까지 많이 바르는 편이에요.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더 믿고 사용할 수 있어요. 완전 여름 빼고는 어느 계절에나 사용할 수 있어요.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제형은 유분기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에요. 민감피부나 피부장벽 개선에 좋아요.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다만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라서 잘 흡수 시킨 후에 선크림을 발라줘야 안 밀려요.
올라플렉스
No.3 헤어 퍼펙터
반곱슬인데 확실히 올라플렉스가 비싸지만 좋았어요. 부스스한 머리 잡아줘요. 지금처럼 비가 자주 내려서 곱슬기 올라오는 날 사용하기 좋아요. 그러고서 3번을 0번을 발라 젖은 모발에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긴머리라서 확실히 금방 사용하더라고요. 트리트먼트 같은 제형이라서 두피가 아닌 모발에만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특히 끝부분에 많이 발라주는 편이에요. 10분 방치한 후에 머리를 감아줘요. 총 20분을 있으면 돼서 그래도 다른 헤어 클리닉보다는 쉬운 편이었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가 정말 부드러워요. 빗을 때 머리가 걸리지 않고 쉽게 빗기고 머리에 윤기가 나요. 0,3번 둘 중에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화학제품이라 그런지 눈이 정말 시리고 아팠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항상 눈이 너무 아픈 점은 점 아쉬웠어요. 최대한 눈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모발에만 바르는데도 눈이 아프더라고요.
올라플렉스
No.0 인텐시브 본드 빌딩 헤어 트리트먼트
반곱슬인데 확실히 올라플렉스가 비싸지만 좋았어요. 0번은 머리 감기전 건조한 모발에 촉촉할 정도로 뿌려줘요. 물같은 제형이에요. 저는 이 상태로 10분을 방치하는 편이에요. 0번은 향이 좋지는 않아요. 스프레이도 물총처럼 나가는 점이 아쉬웠어요. 저는 뿌려주고 손으로 꾹꾹 눌러서 흡수 시켜줘요. 가격이 비싸서 샴푸 전 클리닉 용으로는 저는 이 제품은 구매 안 하고 3번만 구매할 거 같아요. 두피자극은 아닌데 만약 눈에 들어가면 자극이 진짜 심해요. 화학제품이라 그런지 눈이 정말 시리고 아팠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항상 눈이 너무 아픈 점은 점 아쉬웠어요. 최대한 눈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모발에만 바르는데도 눈이 아프더라고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325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